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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14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16장  14절 - 31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20 오전 8:00:13 조회 1363 건 추천 1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나의 나사로는 누구인가]  누가복음 16:14~31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14.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파 람들이 이 모든 것을 듣고 예수를 비웃었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돈 앞에는 위선자가 따로 없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살도록 구별된 사람이지만, 사실은 돈을 좋아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바리새파 사람만 돈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돈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있는가?
                                          나는 실제로 돈을 좋아하면서도 안 좋아하는 척하는 두 얼굴을 가진 사람은 아닌가?
                                          나는 돈만 사랑하고 가지려고 하게 되면 수전노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돈의 영향력을 얼마나 큰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인가? 하나님 다음? 아니면 하나님 만큼?

                                          나는 '돈을 어떻게 취급할 건가? 어떻게 쓸건가? 어떻게 관리할 건가?'가 '나의 믿음을 어떻게 갖느냐?'로 결정되기
                                          때문에 '돈과 믿음'은 아주 가깝고 중요한 관계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내가 돈이 있던 없던 내가 돈에 관해서만큼 정리가 되면 만사가 정리가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내가 돈을 얼마나 좋아 하는지 자문해 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내가 돈을 얼마나 좋아할지 물어보며
                                          돈에 대한 나의 고백을 해본 적이 있는가?

                                          나는 돈만 좋아하면 사고 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돈만 바라보다 큰일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돈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는 원칙을 가지고 돈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는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돈이 있는 것만큼 일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무리하게 계획을 세워 일하다가 사고를 내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목표를 세우고 일하다 돈의 노예가 된 경우가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돈을 주시면 감사하게 받고 일을 하는가?

                                          [OMF 사역 소개]
                                          나는 돈이 적게 들어왔는데도 일에만 욕심이 많아 자꾸 일만 만들다가 실패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남에게 신세를 지고
                                          부탁을 자꾸 하게 된 일을 겪은 적이 없는가? [받는 사람도 편치 않고 주는 사람도 편치 않다.]

                                          나는 종교인으로서 바리새파 사람처럼 돈을 좋아할 가능성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13절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하나님과 재물은 동격이 아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과 재물에 문제가 있을 때 어디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께서는 내가 말하는 것을 들으시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것을 들으신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설교자로서 설교한 게 나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설교하는 것하고 설교대로 사는 것은 다른 것임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설교자로서 말만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설교한 대로 살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좋은 교회에서 설교듣는다고 좋은 교인이 된다는 착각을 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좋은 교회에 다닐 뿐이지 좋은 교인인지 아닌지는 별개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기도]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사람의 눈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너희 마음을 다 아신다. 사람들 중에 높임을 받는 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바리새파 사람들은 자기가 정의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더 극단적인 정의관을 가지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다른 사람의 눈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기 정의감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나는 정의로운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가?
                                          나는 온전한 정의를 말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으므로 정의를 말할 때 조금 잘못 말하면 하나님을 욕보이게
                                          되기 때문에 조심해서 정의를 말하고 있는가?
                                          나는 인간이 말하는 정의는 항상 부족하고 제한적이고 일부는 틀린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것이 마치 법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정의를 부르짖는 내가 선하지 못하고 사나워 지는 이유가 내가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데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부드러운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되려면 나도 틀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의를 이야기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정의롭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이 독사의 자식들아!'하며 소리지르는가?
                                          아니면 몇번 실수를 하더라도  긍휼을 베풀고 그 사람이 정의롭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가?
                                          나는 정의에는 반드시 사랑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회사나 사회에서 정의를 말하기 위해서는 갑절이나 겸손해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정의를 말할 때 어떤 태도로 말하고 있는가?(눈에 핏발을 세우고, 주먹을 쥐고...)
                                          나는 내가 말하는 정의는 어떤 상황에서 맞는 주관적 정의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은 내가 부르짖는 소리나 노래를 들으시는 게 아니고 내가 뭘 생각하느냐 하는 것을 본다는 사실을 알고
                                          착각하지 않고 있는가?

                                          나는 사람들 중에서 나의 정의관이 옳다고 박수를 받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짜 하나님한테 인정받는 정의관이
                                          중요한 것임을 인식하고 있는가?

16. 율법과 예언자들의 시대는 요한의 때까지다. 그 후부터는 [그리스도가 탄생한 이후부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며 모든 사람이 그 나라 안으로 침략해 들어가고 있다. 
17. 하늘과 땅이 사라지는 것이 율법에서 한 획이 떨어져 나가는 것보다 쉽다.  

18. 누구든지 남자가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그리고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도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결혼의 거룩성, 소중함을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내가 어떤 형편(이미 이혼하였거나, 이혼할려고 하거나, 이혼 안하려거나)에 있더라도, '가정의 신성함'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가? 

                                          나는 외도했다고, 무슨 사건이 생겨서 성격이 이상하다고 단순하게 생각해서 가정을 함부로 깨버리는 것이 아니라,
                                          가정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가능하면 힘들더라도 목숨을 걸고 가정을 지켜야 된다는
                                          결단을 하고 극복하고 있는가? 

                                          나는 제일 쉬운 방법으로 이혼하고 헤어지면 내가 괴로운 것이 아니라 나를 낳아주신 부모가 자신의 자식이 이혼함으로
                                          부모의 가슴이 찢어지며 받는 고통은 내가 받는 고통의 열배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마귀가 하는 두가지 방법 : 가정을 깨고 교회를 깨는 것]
                                          나는 교회를 깨면 신앙의 고향을 잃어 버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나의 행복을 위해서 이혼 문제를 쉽게 생각하여 가정을 깨지않고 아이들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므로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데 힘쓰고 있는가?
         

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항상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즐기며 사치스럽게 살았다. 
20. 그 집 대문 앞에는 나사로라는 거지가 상처투성이 몸으로 있었다. 
21. 그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고 했다. 그런데 심지어는 개들마저 와서 그 상처를 핥았다. 
22. 나중에 그 거지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데려갔다. 그 부자도 죽어서 땅에 묻혔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부자에서 생략된 것 : 부자는 소유는 많았는데 하나님을 모르는 자였다.] 
                     [나사로에서 생략된 것 : 나사로는 비참한 상태로 살았지만 그런 가운데도 그는 하나님을 믿었다.]
                     
                      부자는 부자로 살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르는 자였기 때문에 그의 운명은 죽어서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눅 18:24, 25)

                      돈이 하나님 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있으면 하나님 없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는 뜻이다.

                      [하용조 목사 : 나도 가끔 실수하니까. 꼭 기억하세요. 내가 실수해도 다 바꿔서 알아서 들으세요.]

                       예수님께서는 부자도 죽고 가난한 자도 죽는다는 것을 말씀하신다.(포인트)
                       하나님한테는 로비가 안 통한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세상에서 로비하던 버릇을 가지고 하나님한테도 로비를 하려고 하지 않는가?
                                          나는 누구든지 사람은 부자건 가난하건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므로 '나 죽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느가?

23. 부자는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고개를 들어 보니 저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가 보였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천국과 지옥의 사후세계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발견하는 것 : 천국과 지옥은 서로 보게 되어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죽으면 나의 믿음의 상태에 따라서 천국갈 수도 있고, 지옥갈 수도 있다는 사후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가?

24. 그가 아브라함에게 외쳤다. ‘조상 아브라함이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 그 손가락 끝에 물 한 방울 찍어서 제 혀를 시원하게 해 주십시오. 제가 지금 이 불 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25. 그러자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얘야, 네가 살아 있을 때를 기억해 보아라. 네가 온갖 좋은 것을 다 받는 동안 나사로는 온갖 나쁜 것만 다 겪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가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는다. 
26.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는 커다란 틈이 있어 여기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고 거기서도 우리 쪽으로 건너올 수가 없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발견하는 것 : 천국과 지옥은 서로 교통이 안된다.]

27. 부자가 대답했다. ‘그렇다면 제발 부탁입니다. 나사로를 저희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28. 제게 다섯 형제가 있으니 그들이 이 고통스러운 곳으로 오지 않도록 나사로가 가서 경고하게 해 주십시오.’ 
29.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으면 될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아브라함은 부자에게 부자의 형제들에게도 이미 모세와 예언자들이 갔는데 부자처럼 말을 듣지 않고 있다고 한다.
                     부자는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것보다 자기 동생들이 못알아 듣는 것을 더 고통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지금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전도자들을 통해서, 선교사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천국에 대해서 지옥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못 알아듣고 말도 안된다고 하는가? 창조론을 부정하고 진화론을 말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세상 사람들이 목사와 선교사, 전도자들을 우습게 알더라도 그들의 사후세계의 영혼을 책임질 말들을 한다는
                                          사명을 깨닫고 담대하게 천국과 지옥을 들려주고 있는가?

30. 부자가 말했다. ‘아닙니다. 조상 아브라함이여, 누군가 죽었던 사람이 가야만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31.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했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비록 죽은 사람들 가운데 누가 살아난다 해도 그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기적을 보여줬다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고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내 귀에 아무 것도 아니들려도, 내 눈에 아무 것도 아니 보여도, 내 손에 아무 것도 아니 잡혀도 성경이 말하는
                                          모든 말씀을 믿고 있는가?

                                          나는 성령의 감동을 받은 많은 설교자들, 순장(구역장)들이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하는 말을 믿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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