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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돈을 잘 쓰게 하소서! (13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16장  1절 - 13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9 오전 11:49:24 조회 1516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2월 19일 화요일  [재물은 쓰기 나름입니다]  누가복음 16:1~13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비유 해석의 원칙] 비유는 양면성이 아니다. 양면성으로 보면 이율배반을 느낀다. 비유는 언제나 한 면으로 보고 해석해야 한다.
                           한가지 목적을 위해 썼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다른 경우가 어떻게 되느냐를 생각하면 갈등을 느끼게 된다.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 집 청지기가 주인의 재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렸다.
2. 그래서 주인이 청지기를 불러들여 물었다. ‘자네에 대해 들리는 말이 있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장부를 정리하게. 이제부터 자네는 내 청지기가 될 수 없네.’
3. 청지기는 속으로 생각했다. ‘주인이 내게서 일자리를 빼앗으려 하는데 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하구나. 
4. 내가 무얼 할 수 있는지 알겠다. 내가 청지기 자리를 잃을 때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맞아들이도록 해야겠다.’
5. 그래서 그는 자기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들였다. 그가 첫 번째 사람에게 물었다. ‘당신이 우리 주인에게 진 빚이 얼마요?’ 
6. 그 사람은 ‘올리브 기름 100바투스를 꾸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청지기가 말했다. ‘당신의 빚 증서요. 어서 앉아서 50바투스라 적으시오.’
7. 그러고 나서 청지기는 다른 사람에게 물었다. ‘당신의 빚은 얼마요?’ 그 사람은 ‘밀 100코루스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청지기가 말했다.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서 80코루스라 적으시오.’ 

8. 주인은 불의한 청지기의 약삭빠른 행동을 보고 오히려 칭찬했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자기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삭빠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주인 것을 훔치라는 것이 오늘 메시지가 아니다]
                    예수님은 불의한 청지기가 하는 약삭 빠르게 주인 것을 훔쳐 일을 처리하는 것을 보는 집주인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아 생각이 달랐다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세상 사람들은 약삭빠르게 행동하는데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너무나 순진하게 일을 하기 때문에
                                       세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 처럼 온유하게 일을 처리하지 않고 단순히 예수님 잘 믿고 순수하다는 것만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무지하고 어리석게 살아가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예수 안 믿는 사람들 보다 더 지혜롭게 미리미리 챙겨서 뒤지거나 당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속지 않고
                                       열심히 살아 승리하고 성공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불의한 재물로 너희를 위해 친구를 만들라. 그래서 재물이 다 없어질 때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장막으로 환영하게 하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불의한 재물이라도 좋은 데 쓰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재물은 잘 쓰면 선이고 못 쓰면 악이라는 사실을 알고 삶메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이 주신 건강과 은사를 좋은 데 잘 쓰고 있는가?

10. 누구든지 적은 일에 충성하는 사람은 많은 일에도 충성할 것이요, 누구든지 적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많은 일에도 불의할 것이다. 

11. 그러니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 충실하지 못했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불의하게 돈을 벌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비록 불의한 재물이었지만 그것을 바꿔서 좋은 데 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불의한 재물도 잘 못 다루는 사람이 좋은 재물을 어떻게 다루겠느냐?]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불의한 재물이라도 영광스러운 재물로 바꿔쓰고 있는가?

12. 또 너희가 남의 재산을 다루는 데 충실하지 못했다면 누가 너희에게 너희 몫의 재산을 주겠느냐? 


13.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이 주인은 미워하고 저 주인을 사랑하든가, 저 주인에게 헌신하고 이 주인은 무시하든가 할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결론으로 하나님과 재물은 동시에 섬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을 섬기고 돈은 좋은데 아낌없이 쓰고 활용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돈을 섬기는 사람인가?

[기도] 돈을 잘 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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