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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기쁨으로 섬기게 하소서! (28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15장  25절 - 32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9 오전 8:31:22 조회 1442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2월 18일 월요일  [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나]  누가복음 15:25~32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2008년 2월 19일 화요일]

[안에 있는 탕자]

[깨닫기] 돈은 언제나 중립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돈은 잘 쓰면 좋고, 못 쓰면 독이라는 사실을 알고 생활하고 있는가?
                                       나는 돈 많은 게 축복일 수도 있고, 저주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돈은 내가 쓸 능력만큼 소유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돈을 쓸만한 인격과 능력이 없는데 돈이 많이 주어지면 나는 반드시 나쁜데 돈을 쓰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도박 등)

                                       나는 돈의 능력이 하나님 다음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잠언 30:8, 9]
                                       나는 돈에 대한 신앙적 철학과 가치관을 바로 가지는 것은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굉장히 중요한 원리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가?


25. 그런데 큰아들은 들에 나가 있었다. 그가 집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 음악과 춤추는 소리가 들렸다. 
26. 그래서 하인 하나를 불러 무슨 일인지 물어 보았다. 
27. 하인이 대답했다. ‘동생이 왔습니다. 동생이 건강하게 무사히 돌아와서 주인 어른께서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28. 큰아들은 화가 나서 들어가려 하지 않았다. 그러자 아버지가 나와 그를 달랬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큰아들은 아버지가 집나갔던 탕자인 동생을 아버지가 환영하며 맞이하자 화를 냈다고 말씀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집안의 일을 성실하고 철저하게 하고, 집을 잘 지키며 책임감을 가지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얼굴에 기쁨이 없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아무리 일을 잘해도 얼굴에 기쁨과 흥분과 감동이 없다면 탕자가 될 소지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나는 일을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하는 사람인가? 의무감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인가? 율법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인가? 

                                       나는 정말 내가 하고 싶어서, 기뻐서, 창의적으로, 스스로 일하고 있는 사람인가?
                                       아나면 그냥 내가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의무이기 때문에, 시간 때우며 일하거나, 일하면서 계속 중얼중얼 거리며
                                       불평하면서 일하는 사람인가?

                                       나는 불평하면서 일을 한다면 나는 두 번째 탕자가 될 소질이 아주 다분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가?

[기도] 기쁨으로 섬기게 하소서!                             
                                                  


29. 그러자 큰아들이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다. ‘보십시오! 저는 여러 해 동안 아버지를 위해 종노릇하고 무슨 말씀이든 어긴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며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시지 않았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첫째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의 큰아들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동생에 대한 비교의식과 경쟁심을 가지고 아버지께 항의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면 끝없이 불행해지고 결국 가장 불행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나의 동생을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의 경쟁자로 생각하고 있는가?
                                       나는 나의 친동생을 경쟁자로 생각해서 싫고 미워지고 사랑스럽지 않은 상태가 되어 있지 않은가?

                                       나는 동생(동료)을 동역자로 인식하고 격려하고 축복하고 위로하고 도와주고, 어떻게 해서든지 세워주려고 하고 있는가?
                                       아니면 경쟁자로 생각하고 끌어내리기 위해 약점을 이야기하고 공격하고 비판하고 잘 한것은 보지 못하고 잘못한 것만
                                       골라서 충고하고 있는가?

                                       나는 내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것이 '탕자가 되는 비결'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첫째 아들은 자기 스스로 아버지의 아들이 아니라 종의 신분으로 바꾸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스스로 종의 신분으로 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상속자를 포기하면 갑자기 쓸쓸해지고 비참해지고 비관이 되고 슬퍼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30. 그런데 창녀와 함께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한 아들이 집에 돌아오니까 아버지는 그를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31. 아버지가 말했다. ‘얘야,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지 않느냐? 또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네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첫째 아들은 자신이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망각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이 다 자기의 재산이라는 사실을 망각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이 첫째 아들인 자신의 것인데 다르다고 생각해서 아버지에게 항의했다.
                     아버지는 자신의 재산이 첫째 아들 것인데 그것을 둘째 아들을 위해 쓰는 것이 왜 손해나고 축나는 것처럼 생각하느냐고 묻고 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의 기쁨이 자신의 기쁨이고, 자기의 기쁨이 아버지의 기쁨인데 마치 자기의 기쁨을 도적질 당한 것처럼 생각하니까 
                     만사가 불평스러웠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의 돈이 자신이 돈인데 마치 돈을 빼앗긴 것처럼 생각을 했기 때문에 불행해졌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아버지의 돈이 동생에게 쓰여지는 것을 마치 빼앗기는 것처럼 생각해서 불행해 지고 있지 않은가? 


32. 그러나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그를 잃었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잔치를 벌이며 기뻐하는 것이 당연하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첫째 아들은 탕자인 동생이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려서 얄밉게 여겼다. 

                     [집안에 있는 탕자와 집 밖에 있는 탕자 : 가장 심각한 탕자는 집안에 있는 탕자]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아버지와 똑같은
심정으로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으로 여기고 축복하고 있는가?
                                
                                          나는 둘째 아들처럼 정신차리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고 있는가? 

                                          [복음의 꽃이 활짝 핀 한국은 큰 아들, 미전도 종족은 둘째 아들] 

                                          나는 한국이 진짜 하나님의 큰 아들이라고 생각해서 아버지의 마음처럼 미전도 종족을 향하여 나가고 있는가?

                                          나는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과 비참하게 하나님을 떠나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그들이 발을
                                          씻쳐주고 그들이 손을 씻쳐주고 그들의 주린 창자를 채워주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이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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