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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아들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20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15장  11절 - 24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8 오전 11:57:48 조회 1544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2월 18일 월요일  [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나]  누가복음 15:11~32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1. 탕자가 되기 전의 모습]

11.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12. 작은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재산 중에서 제가 받을 몫을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는 두 아들에게 살림을 나눠 주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유산은 죽여야 주지 살아서 안 준다.]
                    [탕자가 되는 제1원칙 자기 몫을 챙길 때]
                    [아버지가 둘째 아들에게 준 것은 아버지에게 지독히 땡깡(자살한다. 집나간다.)을 부렸기 때문에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을 것이다.] 
                    [아버지는 아들을 잃는 것보다 돈을 주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주었지만 그것이 아들을 망하게 할 줄은 몰랐을 것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내 몫과 내 것을 챙기는 것이 탕자의 첫번째 길임을 알고 있는가? 
                                       나는 자식에게 분수 넘게 필요없이 돈을 자꾸 주면 금방 망가진다는 사실을 알고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가?

                                       나는 돈을 벌 능력이 없는 자식에게 불필요하게 돈을 많이 쓰게 하는 것은 자식을 망하게 하는 것이고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자녀에게 적정하게 돈을 주고 있는가?

[2. 탕자가 된 이후의 모습]

13. 며칠 뒤 작은아들은 자기가 가진 것을 모두 챙겨서 멀리 다른 나라로 떠났다. 그러고는 거기서 방탕하게 살면서 그 재산을 낭비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작은 아들은 아버지에게 간섭받기 싫어서 멀리 다른 나라로 떠났다고 말씀하신다.
                    [아버지와 아들 관계는 상처 관계이나, 할아버지와 손자 관계는 싸울 일이 없어 사랑관계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간섭받는 것이 축복인 것을 알고 간섭받는 것을 감사하고 있는가?
                                       나는 교회에 어른이 있고 집에도 시어머니가 있어서 인생을 오래 살아 경륜있는 어른들의 잔소리를 듣지 않으면 행복할 줄로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

14. 그가 모든 것을 탕진했을 때 그 나라 전역에 심한 흉년이 들어 형편이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탕자가 재산을 탕진했을 때 심한 흉년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시작되었다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탕자들에게는 언제나 IMF(경제의 어려움)가 있음을 알고 바른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경제적 궁핍에 처했을 때 나의 삶을 돌이켜 보고 있는가?

15. 그래서 그는 그 나라 사람에게 일자리를 얻었는데 그 사람은 그를 들판으로 내보내 돼지를 치게 했다. 
16.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라도 배를 채우고 싶었지만 그것마저 주는 사람이 없었다. 

17. 그제야 제정신이 들어서 말했다. ‘내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풍부해서 일꾼들이 먹고도 남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탕자는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까지 부러워하는 신세가 되었을 때야 제 정신이 들었다(철이 났다)고 말씀하신다.
                    [철이 나면 생각을 전환한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맞아서 부러져야 비로소 말을 듣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닌가?
                                       나는 자녀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녀에게 좋은 기억과 추억이 나도록 사랑을 주는 아버지인가?
                                       [우리 아버지는 내 친구야. 우리 아버지는 나를 이해해. : 자식들이 40살이 넘어서 부모를 기억하고 그리워할 수 있도록...]

                                       나는 절망적일 때 하나님 아버지를 사모하고 돌아올 기회를 가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은 언제나 내가 돌아가야 할 영원한 집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가?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돌아가 말해야겠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탕자는 회개를 하고 아버지에게 돌아가야겠다고 말했다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회개란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알고 실천하고 있는가?

19. 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그저 하나의 일꾼으로나 삼아 주십시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탕자는 정신차리고 철이나고 아버지를 기억하고 자기의 존재를 파악하기 시작했다고 말씀하힌다.
                    [주제파악 : 자기가 자기를 보기 시작하는 것, 회개 :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주제파악을 하고 내가 나를 보기 시작하고 있는가?

20. 그러고서 아들은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탕자는 회개하고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가는 행동을 했다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회개한다고 하면서 생각만 하지 않고 있는가? 아니면 일어나 돌아가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


아들이 아직 멀리 있는데 그 아버지는 아들을 보고 불쌍히 여겨 아들에게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췄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탕자의 아버지는 아들을 먼저보고 달려갔다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나의 자녀(며느리, 사위)가 잘못한 것을 나의 기억에서 싹 지우고 있는가?
                                          나는 자녀의 잘못을 하나씩 하나씩 따지고 지적하는가? 아니면 풀고 사랑으로 인정하고 속아주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께서 나의 과거의 잘못을 모른척해 주셨고, 잊어 주셨고, 묻지도 않으시고 나를 받아 주신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나는 나를 힘들게 하는 자녀라도 내가 먼저 다가가고 있는가?'

[기도] 아들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21.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아들이라고도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22.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와 이 아이에게 입혀라.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탕자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하여 미리 옷과 반지와 신을 준비하고 기다렸다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자녀에게 미리 준비하는 사람을 베풀고 있는가?

23.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 잡아라. 잔치를 벌이고 즐기자. 
24. 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이 아들을 잃었다가 이제 찾았다.’ 이렇게 그들은 잔치를 벌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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