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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보잘 것없는 나의 인생을 사용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13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9장  1절 - 17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5 오후 5:38:53 조회 1117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1월 28일 월요일  [내가 줄 것은 무엇입니까]  누가복음 9:1~17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1.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를 한 자리에 불러 모으시고 모든 귀신들을 쫓고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2. 그리고 그들을 내보내시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병든 사람들을 고쳐 주라고 하셨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들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사도로 내보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님께서 내게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세상을 향해 내보내셨음을 알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가?


3.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지팡이도 가방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가지고 가지 말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사역을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아무것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라는 말씀을 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사역을 하면서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물질인가? 아니면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있는가?


4. 어느 집에 들어가든 그 마을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으라. 
5. 만약 너희를 맞아 주지 않으면 그 마을을 떠날 때 그들을 거스르는 증거물로 발에 붙은 먼지를 떨어 버리라.” 
6. 제자들은 나가서 여러 마을들을 두루 다니며 곳곳에서 복음을 전파하며 사람들을 고쳐 주었습니다. 

7. 분봉왕 헤롯은 이 모든 일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들이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아났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8. 또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가 나타났다고 했고 다른 사람들은 옛 예언자 중 하나가 되살아났다고 말했습니다. 
9. 그러자 헤롯은 “내가 요한의 목을 베었는데 이런 소문이 들리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 하고 예수를 만나고자 했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분봉왕 헤롯은 예수님이 자신이 죽인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아났다고 엉뚱하게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당황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다른 사람에 대한 엉뚱한 소문을 듣고 당황하는가? 아니면 사실을 확인하기 전에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가?


10. 사도들이 돌아와 예수께 자기들이 한 일을 보고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을 따로 데리고 벳새다라는 마을로 가셨습니다. 
11. 그러나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아채고 예수를 따라왔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맞이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시며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12. 날이 저물자 열두 제자가 예수께 다가와 말했습니다. “우리가 외딴 곳에 와 있으니 사람들을 보내 주변 마을과 농가로 가서 잠잘 곳을 찾고 먹을 것을 얻게 하십시오.” 


13.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제자들이 말했습니다. “저희가 가진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뿐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다 먹이려면 가서 먹을 것을 사 와야 합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기적을 만들 수 있는 근거(씨 = 빵 다섯개, 물고기 두 마리)를 찾으시고 축복해 주시고 사용하셔서 기적을 만드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님께서 보잘 것없는 나의
인생을 사용하셔서 기적을 만드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가?

[기도] 보잘 것없는 나의 인생을 사용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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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곳에는 남자만 5,000명 정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을 50명씩 둘러앉게 하라.” 
15. 제자들은 그대로 사람들을 모두 앉혔습니다. 
16.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면서 사람들 앞에 갖다 놓게 했습니다. 

17.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남은 조각들을 거두어 보니 12바구니에 가득 찼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베푸신 기적이 있었어도 부스러기를 먹을 사람들이 또 있다는 것을 알고 아껴서 바구니에 모았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기적적으로 베풀어주시는 물질의 축복을 받았을 때 아껴서 가난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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