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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나와 비교하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소서! (39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7장  36절 - 50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5 오후 5:37:47 조회 2332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1월 23일 수요일  [옥합을 깨뜨린 사랑]  누가복음 7:36~50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36. 한 바리새파 사람이 예수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 바리새파 사람의 집으로 들어가 식탁에 기대어 앉으셨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예수님을 대적하는 그룹인 바리새파 사람이 초대했어도 아무 말없이 기꺼이 응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을 전하기 위하여
껄끄러운 사람이 초대해도 아무 말없이 기꺼이 응하고 있는가?
                                       나는 좋아하는 사람의 초대만 받으려고 하지 않는가?

37. 그 마을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예수께서 그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 계시다는 것을 알고는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고 그 발에 자신의 입을 맞추며 향유를 부었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죄인인 한 여자는 예수님께 와서 울며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셨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고 입을 마추며 향유를 부었다. 그 여자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사랑을 쏟았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마음으로 사랑을 쏟고 있는가?



39. 예수를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이 이 광경을 보고 속으로 말했습니다. ‘만약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저 여자가 누구며 어떤 여자인지 알았을 텐데. 저 여자는 죄인이 아닌가!’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은 여자의 순수한 사랑을 보지 않았다. 바리새파 사람은 죄인인 여자를 받아드리는 예수님을 비판적으로 보고 있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다른 사람의 사랑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다른 사람의 과거나 신분을 보며 비판적으로 보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순수한 사랑을 보고 있는가?

                                          나는 누군가를 비판하고 평가하는 것이 나와 비교하므로 시험에 든것 임을 알고 있는가?
                                          나는 비판적인 내 마음의 중심을 내려놓고 성령의 터치를 알고 주님을 만나고 있는가?

[기도] 나와 비교하는 시험에 들지 않게 하소서!                 
                                        


4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시몬아, 네게 할 말이 있다.” 그가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말씀하십시오.”
41. “어떤 채권자에게 빚을 진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500데나리온을, 또 한 사람은 50데나리온을 빚졌다. 
42. 두 사람 다 빚 갚을 돈이 없어 채권자가 두 사람의 빚을 모두 없애 주었다. 그러면 두 사람 중 누가 그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했습니다. “더 많은 빚을 면제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판단이 옳다.”

44.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는 그 여인을 돌아보고 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여인이 보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인은 자신의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45. 너는 내게 입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인은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내 발에 입 맞추고 있다. 
46.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지 않았지만 이 여인은 내 발에 향유를 부어 주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바리새파 사람 시몬은 예수님을 초대하고도 유대인의 풍습에 따라 손님에게 주는 발 씻을 물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예수님께 입을 맞추지도 않았고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지도 않았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다른 사람을 초대할 때
형식적인 초대를 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랑의 초대를 하고 있는가?
                                       나는 봉사를 형식적으로 건성 건성으로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는가?

47. 그러므로 내가 네게 말한다. 이 여인은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것은 이 여인이 나를 많이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48.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죄들이 용서받았다.” 
49. 식탁에 함께 앉아 있던 사람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 죄까지도 용서한다는 것인가?” 
50. 예수께서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평안히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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