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큐티)식 강해설교
온라인 훈련 프로그램

열린설교학교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문화와 묵상 Sitemap 관리자에게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ID/PW찾기
 
학교안내 말씀묵상핵심훈련 새벽기도설교 중심사상연구 수요-주일설교 금요철야기도회
  
<본보기 - 설교를 위한 묵상> 상세보기
설교를 위한 묵상
새벽기도 설교준비
기도문 작성

[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항상 겸손하게 하소서! (9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14장  7절 - 24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5 오후 4:52:13 조회 1561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2월 15일 목요일  [나는 이 잔치의 주인공입니까]  누가복음 14:7~24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7. 예수께서 초대받은 손님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을 보시고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것을 보시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안그런척 하면서 좋은 자리에 앉기를 원하고 대우받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크리스천임에도 불구하고 무시를 당하거나 하찮게 취급당할 때 
                                          자존심이 상하여 아주 기분 나빠하는 보통 사람들처럼 행동하고 있지 않은가?


8. “결혼 잔치에 초대받으면 윗자리에 앉지 마라. 혹시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초대받았을지 모른다. 
9. 만약 그렇다면 너와 그 사람을 모두 초대한 그 주인이 다가와 ‘이분에게 자리를 내 드리십시오’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너는 부끄러워하면서 끝자리로 내려가 앉게 될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끝까지 겸손하라는 말씀을 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겸손이라는 것을 알고 삶에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내 자신에 대해서 항상 겸손한 사람인가? 주제파악하고 살고 있는가?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순간 순간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은혜롭게 생각했다가,
                                          순식간에 나도 모르게 율법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율법적 하는 순간 경쟁하는 사람으로 변해 비교하며 시험에 들고 상처를 받아 화를 내는 사람이 아닌가?

                                          나는 직장이나 사역지에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겸손하는 것은 처음에 순순하던 때로 돌아가는 것임을 알고
                                          처음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고 있는가?

                                          나는 인간은 습관적 존재이기 때문에 조금만 익숙하고 습관이 들면 고참행세를 하므로
                                          나 자신도 모르게 교만해진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있는가?

[기도] 항상 겸손하게 하소서!                               
             
      
                                


10. 그러므로 초대받으면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그러면 주인이 와서 ‘친구여, 이리 올라와 더 나은 자리에 앉으시오’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다른 모든 손님들 앞에서 네가 높아질 것이다. 
11.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실 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침묵하시고 조용히 가서 물을 떠다 씻어 주셨다. 
                                                                                마치신 후 "너희도 이같이 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복음적 내용이라기 보다 세상적 지혜를
                                                                                주셨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마음의 태도가 겸손하고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느 자리, 어떤 상황에 있어도(높은 자리에 가도)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고 삶에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높은 자리에 가도 귀여움을 받는 사람은 마음의 자세가 늘 겸손한 사람인 것을 알고 나의 삶에도 적용하고 있는가?

                                      
나는 믿음만 강조하고 세상에 사는 삶에 지혜가 없다면 세상에서 미움을 받는, 사랑받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취하는
                                       사람임을 알고 만사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받고 존경박고 인정을 받는 삶의 태도를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너무 잘난 척하고 부요하고 다 있는 척하고 살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부도난 마음, 파산된 마음, 아무 것도 없던
                                       마음으로 '나는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정말 없는 사람'이라고 고백하면서 사는 것이 천국의 마음이고 복음의 마음임을
                                       알고 삶에 실천하고 있는가?

12. 그때 예수께서는 초대한 주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점심이나 저녁을 베풀 때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초대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그들이 너희를 다시 초대해 갚을 수 있기 때문이다. 
13. 오히려 잔치를 베풀 때는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초대하여라
14. 그리하면 네가 복받을 것이다. 그들이 네게 갚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 네가 갚음을 받을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전혀 보상받을 수 없는 사람들을 사귀는 삶을 사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친구나
사람을 사귈 때 내가 보상받을 수 있는 사람을 사귀려는 마음이 있음을 알고 마음에 콕 찔림이 있는가? 
                                          나는 내가 갚을 길이 없는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을 때 도움을 준 사람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는가?

15. 예수와 함께 식탁에 앉은 사람들 중 하나가 이 말씀을 듣고 예수께 말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먹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16.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손님들을 많이 초대했다. 
17. 잔치가 시작되자 그는 종을 보내 자기가 초대한 사람들에게 ‘이제 준비가 다 됐으니 오십시오’ 했다.
18. 그러나 그들은 한결같이 핑계를 대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이제
막 밭을 샀는데
좀 가 봐야겠습니다. 부디 양해해 주십시오’ 하고 
19. 다른 사람은 ‘내가
황소 다섯 쌍을 샀는데
어떤지 가 보는 길입니다. 부디 양해해 주십시오’ 하는 것이었다. 
20. 또 다른 사람은 ‘내가
결혼을 해서 갈 수가 없습니다’ 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 핑계를 대는 사람들은 일리가 있지만 결국 주님의 초대는 거부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주님의 초대에 갖은 핑계를 대며 사역에 나아가지 않는 사람은 아닌가?


21. 그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전했다. 그러자 그 집주인은 화가 나 종에게 명령했다. ‘당장 길거리와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보지 못하는 사람들과 걷지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오너라.’ 
22. 종이 말했다. ‘주인님, 분부대로 했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23. 그러자 주인이 종에게 말했다.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사람들을 데려다 내 집을 채워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한 명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주인의 처음 초대에 응하지 않은 사람들은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환경이 좋게 태어난 것은 나 잘 먹고 잘 살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할일을 주신 것임을 알고 사명을 완수한다는 결단을 하고 있는가?


함께배우기 0개 (최대 등록가능 함께배우기 :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