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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8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9장  18절 - 36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5 오후 4:43:58 조회 1568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7년 1월 29일 화요일 [영광의 길 고난의 길] 누가복음 9:18~36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18. 한번은 예수께서 혼자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예수께서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9. 제자들이 대답했습니다. “세례자 요한이라고도 하고 엘리야라고도 합니다. 옛 예언자 중 한 사람이 되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20. 그러자 예수께서 물으셨습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그리스도십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를 누구라고 말하는지 물으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님을 누구시라고 말하고 있는가?


21. 예수께서는 “이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말라”고 단단히 경고하며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한 대답을 들으시고 아직 예수님이 드러나는 때가 이르지 않음을 아시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며 단단히 경고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때를 잘 아는 것이 신앙생활의 키인 것을 알고 때를 분별하고 있는가?


22.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받아 끝내 죽임당하고 3일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이다.” 

23. 그러고는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려면 각자 자기의 옛사람을 버리고 각자 져야할 것을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나의 옛사람을 버리고
있는가?
                                       나는 내가 져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묵묵히 지고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
                                       나는 나의 십자가가 무엇인지 깨닫고 지고 있는가?

24.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하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해 자기 생명을 잃는 사람은 구하게 될 것이다. 
25. 사람이 온 세상을 다 얻고도 자기를 잃거나 빼앗긴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 가운데 올 때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다. 
2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죽기 전에 하나님 나라를 볼 사람이 있을 것이다.” 


28. 이런 말씀을 하신 뒤 8일쯤 지나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12 제자중에도 가까이 데리고 있는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함께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예수님이 가까이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항상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기도]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9. 예수께서는 기도하는 동안 얼굴 모습이 변하셨고 옷이 하얗게 빛났습니다. 
30. 그런데 갑자기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모세와 엘리야였습니다.
31. 그들은 영광에 싸여 나타나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이루실 일, 곧 그분의 떠나가심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32. 베드로와 그 일행이 잠을 이기지 못해 졸다가 완전히 깨서 예수의 영광과 그분 곁에 두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33. 두 사람이 예수를 떠나려고 하자 베드로가 예수께 말했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 있으니 참 좋습니다. 우리가 초막 세 개를 만들어 하나는 선생님을 위해, 하나는 모세를 위해,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세우겠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34. 베드로가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때 구름이 나와서 그들을 뒤덮었습니다. 구름 속으로 들어가게 되자 그들은 두려워했습니다. 
35. 그때 구름 속에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이는 내 아들이요, 내가 택한 자다. 그의 말을 들어라!”
36. 그 소리가 사라지고 그들이 보니 예수만 홀로 서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입을 다물고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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