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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주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4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10장  1절 - 16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5 오후 4:40:04 조회 2286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 나라는 이미 와 있습니다] 누가복음 10:1~16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1. 그 후 주께서 다른 70명도 세우시고 예수께서 친히 가려고 하신 각 마을과 장소에 둘씩 짝지어 먼저 보내셨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들도 세우셔서 동역을 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사역을 섬기면서 혼자 일을 하는
사람안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며 함께 일하고 있는가?
                                       나는 다른 사람에게도 일을 나누며 함께 동역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믿어주는 마음을 가질 때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구나.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께 추수할 밭으로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 
3. 이제 가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양들을 이리 떼에게로 보내는 것 같구나.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세운 70명의 사역자들에게 "이제 가라!"고 말씀하시며 영적인 용기를 북돋워 주시며 세상을 향해 내보내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영적인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향하여 나가고 있는가?



4. 지갑도 가방도 신발도 가져가지 말고 가는 길에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사역자들을 내보내시면서 사람과 재물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주님보다 사람과 재물을 더 의지하고 있는 사람인지 살펴보고 있는가?

[기도] 주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5. 어느 집에라도 들어가면 먼저 ‘이 집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하고 말하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사역자들에게 '평화'를 빌며 방문하는 집에 들어가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하나님을 생각(예수님의 향기)하게 하고 있는가?


6. 그곳에 평화의 사람이 있으면 네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물 것이요 만약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7. 그 집에 머물면서 그들이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은 자기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지 말라. 


8.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너희를 받아들이면 너희 앞에 차려진 음식을 먹으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사역자들에게 방문한 마을 사람들이 받아들이면 차려진 음식을 먹으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얻어먹기 위해 전도하는가? 또는 돈을 벌기 위해 교회를 이용하는가?
                                       아니면 사역자로서 책임을 다한 보수를 받고 있는가?

                                       나는 신앙을 물질화시키는 사람이 아닌가? 

                                       나는 돈이 하나님이 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돈을 초월하고 있는가?

9. 그리고 그곳에 사는 병자들을 고쳐 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말하라. 
10. 그러나 어떤 마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환영하지 않으면 거리로 나가 이렇게 말하라. 
11. ‘우리 발에 붙은 너희 마을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 버리고 간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에 소돔이 그 마을보다 견디기 더 쉬울 것이다.

13. 고라신아! 네게 화가 있을 것이다. 벳새다야! 네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이 두로와 시돈에서 나타났다면 그들은 벌써 오래전에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했을 것이다. 
14. 그러나 심판 날이 되면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더 쉬울 것이다. 
15. 그리고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높아지겠느냐? 아니다. 너는 저 음부에까지 내려갈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문화적으로 타락한 도시에 대한 심판을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문화에 중독된 사람인가? 아니면 문화의 첨병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세상을 이기는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인가?


16. 너희 말을 듣는 사람은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배척하는 사람은 나를 배척하는 것이다. 또 나를 배척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그분을 배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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