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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주님 주신 비전을 품고 꾸준히 가게 하소서! (33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13장  31절 - 35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5 오후 4:35:04 조회 1961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2월 14일 목요일 [예수의 관심사] 누가복음 13:31~35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31. 그때 몇몇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했습니다. “여기서 떠나 다른 곳으로 가십시오.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 합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바리새파 사람들 중에서도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 있었다.
                    바리새파 사람이라고 도매금으로 다 나쁘다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그중에도 좋은 사람이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나에게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도 좋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전부 다 나쁘다고 말하는 잘못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 편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 안에 스파이가 있을 수 있다.)
                                       나는 교회 안에도 예수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32.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우에게 가서 말하라.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고 사람들을 고쳐 줄 것이다. 그리고 셋째 날이 되면 내 뜻을 이루리라.’ 

33. 그러나 오늘과 내일 그리고 그 다음날에도 나는 마땅히 내 갈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 밖에서 죽을 수 없는 법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도피하지 않고 마땅히 갈 길을 침착하게 차분하게 한 걸음, 한 걸음 예수님의 길을 가셨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기기 위해 세상에 오시고, 예루살렘에 가셔서 그 십자가를 지시는 목표를 보고 시간 계산을 하며 방황하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십자가를 향해 가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나의 인생 길에서 여러가지 장애물이 있더라도
나의 목표를 분명히 해서 그냥 그 길을 가고 있는가?
                                       (공격도 있고, 시험이 있건, 많은 시령이 있건, 태풍이 불건, 비바람이 치건, 지진이 나건, 세상이 뒤집어지건 간에)
                                       나는 파도가 앞을 가려도 파도가 치고 나면 다시 목표를 보고 그 한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그 길을 가고 있는가?

                                       나는 인생에 있어서 어떤 사람을 가장 존경하고 두려워 하는가?
                                       나는 목표를 세워놓고 자기 길을 변합없이 가며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존경하고 두려워 하는가?

[기도] 주님 주신 비전을 품고 꾸준히 가게 하소서!
               
      
                                


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가 예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품듯이 내가 얼마나 너희 자녀들을 모으려고 했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않았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운명을 보셨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피비린내 나는 영적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아셨다.

                    예루살렘의 사람들은 다 잘난 척하고 문화생활하고 나 사람들만 사는 것 처럼 보이지만,
                    예루살렘은 예수님을 십자가 처형하는 일을 하는 역사상 가장 불행한 슬픈 도시였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계셨다.

                    예수님은 암탉이 새끼를 품듯이 예루살렘을 구원하려고 그렇게 애를 쓰셨지만
                    예수님의 가슴을 뛰쳐나가 거절해서 유황불이 떨어지는 심판이 올 수 밖에 없음을 보시고 안타까워 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서울에 살면서 서울의 운명을 보고 있나? 아니면 서울의 현상을 보고 있는가?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는가?

                                       나는 숭례문 화재 사건을 보면서 과연 서울이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는가?
                                       나는 서울에 살면서 서울이란 나에게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서울의 미래는 밝은 것일까?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것은 아닐까? 두로와 시돈같은 것은 아닐까?
                                        아니면 갈릴리와 같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곳일까?)

                                       나는 서울은 예수님이 계셔야 좋은 곳이 되고,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곳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서울의 여러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영적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가?

35. 보라! 이제 너희의 집은 황폐한 채로 남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분은 복이 있다’라고 말할 때까지 너희가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예수님 당시에는 좋더라도 미래에는 황폐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내가 어떤 자리에 서있느냐 하는 것은 나의 선택과 결단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삶에 실천하고 있는가?
                                       나는 현재 모든 것이 좋다고 좋아하는가? 아니면 미래가 더 좋아야 됨을 알고 날이 갈수록 찬란하고 열매맺기를 간구하고 있는가?

                                       나는 이제부터 내 가족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 나라가 있기 때문에
                                       새로워지고 변화되고 기적이 일어나고 축복을 받게 될 줄로 믿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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