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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특새 설교 묵상] 주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결단을 하게 하소서! (20절)
본문선택 누가복음  5장  17절 - 35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2-15 오후 4:31:22 조회 1327 건 추천 0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1월 15일 화요일 [지붕을 뚫은 믿음]  누가복음 5:17~35   우리말 성경[(사)두란노서원]

[2008년 신년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 설교 묵상 -  설교 : 하용조 목사]

17. 어느 날 예수께서 가르치고 계실 때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갈릴리의 모든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주의 능력이 함께하심으로 병을 고치셨습니다. 
18. 그때 몇몇 사람들이 중풍병에 걸린 사람을 자리에 눕힌 채 들고 왔습니다. 그들은 환자를 집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예수 앞에 눕히려 했지만 

19.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으로 들여놓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그를 자리에 눕힌 채 사람들 한가운데로 달아내려 바로 예수 앞에 놓았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중풍병에 걸린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들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 부딪쳤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지붕으로 올라가 환자를 지붕을 통해 달아내려 예수님 앞에 놓았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불가능 앞에 포기하고 있는가?
                                       나는 닫힌 문을 보고 비참해 하지 않고 열린 다른 문을 보고 있는가?


20.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고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환자를 데리고 온 사람들이 예수님께 내려보내기 위하여 지붕을 뚫는 믿음의 결단을 보시고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믿음의 결단을
하고 있는가?

[기도] 주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결단을 하게 하소서! 
                                                 


 “이 사람아,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는 환자에게 죄를 용서방았다고 말씀하셨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병 중에는 죄와 상관성이 있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21.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대체 누구인데 하나님을 모독하는가?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22.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다 알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왜 그런 생각을 마음에 품느냐? 
23.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라는 말과 ‘일어나 걸어라’라는 말 중 어떤 것이 더 쉽겠느냐? 
24. 너희들은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 중풍 환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25. 그러자 곧 그는 사람들 앞에서 일어나 자기가 누웠던 침상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26. 사람들은 모두 놀라며 하나님을 찬양했고 두려움으로 가득 차 말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

27. 이 일 후에 예수께서는 밖으로 나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라!”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세관에 앉아 있던 레위는 예수님으로부터 자신을 따르라는 최고의 부름을 받았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최고의 부름이 주님의 부름임을 알고 있는가?


28. 그러자 레위는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29. 레위는 예수를 위해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 많은 세리들과 다른 사람들이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30.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과 그들의 율법학자들이 예수의 제자들을 비방했습니다. “당신들은 어찌해서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어울려 먹고 마시는 거요?”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예수님께서 세리들과 음식을 먹어 있는 것을 본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비방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주님의 일을 하면서 비방을 받을 때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가?
                                       나는 주님의 일을 하는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결국 하나님께 비방하는 것임을 알고 있는가?

31.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32.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33. 그들이 예수께 말했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고 기도하며 바리새파 사람들의 제자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은 항상 먹고 마십니다.” 
34.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 같으면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 초대받은 사람들을 금식하도록 하겠느냐? 
35.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가 되면 그들도 금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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