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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주일설교 묵상]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게 하소서! (4절)
본문선택 마태복음  4장  3절 - 4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4-22 오전 7:40:59 조회 2611 건 추천 0   
내용


[하용조 목사 주일설교 묵상] 마태복음 4장 3~4절 예수가 당한 첫번째 시험(2)- 물질적 [1987년 12월 6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지난 주 설교 복습]
마태복음 4장 1절 2절에 보면은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이렇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지난주에 집중적으로 공부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십니다. 그러나 마귀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현실적으로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이 역사가 마지막 심판을 받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에게 전개되기 전까지 마귀는 제한적으로 역사합니다.
이 말은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마귀의 시험의 덧에 한번씩은 걸린다는 얘기도 됩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사역을 시작하기 바로 첫 무렵에 마귀에 의해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당한 시험은 세 가지 형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물질적 시험이요. 둘째는 정신적 시험이요. 세 번째는 영적인 시험입니다.
이 시험의 형태는 일찍이 우리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이브가 똑같이 당했던 시험과 같습니다.
마귀는 맨 먼저 물질적으로 육체적으로 우리를 공격합니다.
이것은 성경에 식욕에 호소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아담과 이브에게 맨 먼저 마귀가 와서 시험한 것은 “이 동산 나무의 모든 실과를 하나님이 다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유혹하는 데부터 시작된다.
‘너는’ 이 말은 어느 실과도 다 먹을 수 있다. 먹는 문제를 가지고 처음에 유혹을 했다.

오늘 마태복음 4장에 보아도 예수님에게 제일 먼저 유혹한 것은 이 먹는 문제였다.
"이 돌들을 명하여 너 떡으로 만들어서 이 배고픈 주린 창자를 채워봐라" 아주 합리적이고 설득력있는 유혹이다.

두 번째 마귀는 이 물질적 유혹에서부터 한 걸음 더 나가서 정신적인 유혹을 하는데 그것은 개인적인 이익과 정신적이 자만심에 호소하는 유혹이다.
다시 말하면 창세기에서는 마귀는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하고 난 다음에 이브가 두려워 할 때 이렇게 말한다.
"너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 말은 예수님에게 유혹에 있어서도 두 번째 똑같이 적용된다.
두 번째 예수님에게 마귀가 유혹했을 때 "네가 높은 데서 떨어지면 결코 네 발이 상하지 아니하리라"
이런 유혹을 하고 있다.

마지막 가장 무서운 유혹은 영적인 유혹이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물질적 유혹에서 넘어진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조금 더 지성적이다. 좀 세련됐고 뭐 좀 안다'하는 사람으로 정신적인 갈등에서 번민하고 괴로워고 있지 않은가?
나는 마귀의 실제적인 가장 큰 유혹은 영적인 유혹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의 영적인 시험은 명예, 권세, 영적 권세에 도전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인간의 영광으로 바꾸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참 신앙을 인간을
경배하도록 만드는 것임을 인식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창세기에서 마귀는 사탄은 이브에게 마지막으로 이렇게 유혹을 한다.
3장 5절에서 "너도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네가 눈을 뜨면 선악과를 먹어서 눈을 뜨면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최대의 유혹이었다.

예수님에게 세 번째 유혹도 똑같은 것이었는데 마태복음 4장 8절 9절에 보면은 "네가 나에게 잠깐 절만하면 이 천하만국은 네 소유가 될 것이다"
이런 유혹이다.

이 예수님께서 당한 유혹에 대해서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2장 15, 16절에서 다음과 같이 요약을 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육신의 정욕, 둘째는 안목의 정욕, 셋째는 이생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은 육신의 정욕은 바로 물질적인 것이다.
안목의 정욕은 정신적인 것이다.
이생의 자랑은 영적인 것이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인데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쫓아온 것이 아니고 이 근원이 세상에서부터 쫓아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아담과 이브에게 행했던 마귀의 이 시험의 형태는 예수에게 그대로 적용이 되었고, 예수에게 적용된 이 시험의 형태는 사도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시험이라고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사람의 구조는 세 가지 육체와 정신과 영적이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마귀는 어느 한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고 이 세 부분을 철저하게 공격해
온다고 하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전환하기]
육체적으로 여러분이 마귀의 시험에서부터 자유함을 받았다고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정신적 유혹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정신적으로 여러분이 시험에서부터 자유했다고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영적인 시험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당한 그러면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시험이 어떤 것인가를 하나 하나 더 깊이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4장 3절, 4절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이것이 예수께서 첫 번째 당한 유혹을 단 두 구절로 요약을 해 놓은 것이다.
                     예수님이 당하신 이 물질적이고 이 육체적인 시험을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먼저 생각할 부분이 3절에 나타나는 첫 부분이다.
                     "시험하는 자가"라고 되어 있다.

                     마귀의 속성을 한마디로 마귀는 어떤 존재냐 하면은 시험하는 자다. 유혹하는 자다라고 하는 것이다.
                     마귀는 거짓말쟁이다. 살인자이다. 파괴자일 뿐만 아니라 오늘 성경에 보면은 시험하는 자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조금 기도하고 좀 신앙적인 사람이라고 말하는 내가 마귀 시험받은 걸 제일 잘 알고 있는가?
                      나는 마귀 시험받는 것을 알면서도 마귀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마귀가 시키는 대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마귀가 시키는 대로 말을 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뭐가 잘못된 줄 알면서도 자꾸 따라가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마귀가 나에게 오는 방법으로 물질적인 시험이 오는 것은 가장 무서운 것이 시험하는 자로서 오는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의 정체가 충동자로서 오는 것이고, 마음을 확 뒤바꿔 버리는 것이고, 공격적인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참고 싶어도 참아지지가 않고, 안하고 싶어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 시험하는 자가 나를 충동하기 때문에 이 충동에서 이기지 못하면
                      나는 물질적 시험에 그대로 빠져 버리고 마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가 지성하고도 상관이 없이, 인격하고도 상관이 없이, 나이 많이 먹고 적게 먹고 상관이 없이 누구에게든지 이렇게 달라붙어서 나를 
                      시험의 도구로 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사람 통찰하기]
예수님의 제자 가운데 열심 있었던 두 사람이 이 시험에 걸렸습니다.
한 사람은 가룟 유다였고 또 한 사람은 베드로였습니다.

어쩌면은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 이 시험이 더 강할지 모릅니다.
어쩌면은 하나님에 대해서 좀 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마귀는 좀 더 세게 여러분을 시험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결국 가룟 유다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베드로가 얼마나 마귀에게 당했습니까?
그러나 결국 하나님의 긍휼로 베드로는 이 유혹에서부터 헤어나는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봅니다.

마귀의 최대의 기술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귀 즉 자기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도록 하면서 "마귀는 없는 것이다. 마귀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마귀시험에 걸리지 않았다"라고 말하면서 마귀가 역사하게 하는 것이 마귀의 기술입니다.
대개 마귀의 시험에 빠진 사람들은 자기가 마귀의 시험에 빠졌다고 또 정직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마귀의 독특한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편지 쓸 때 자기 이름을 대지 않고 익명으로 편지쓰는 사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얘기할 때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언제나 비겁하게 뒤에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조종하고 무리를 일으키고 악한 소문을 퍼뜨려서 의심하게 하고 비판하게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자기는 쏙 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와 피해를 줍니다.
이 마귀와 같은 속성이 바로 그런 속성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사회에도 있고 가정에도 있고 교회에도 있습니다.
언제나 자기는 토치카 속에 들어가서 남을 무차별하게 공격하고 자기는 일체 공격을 받지 않는 그런 종류의 성품입니다. 그런 종류의 성격입니다.

  [전환하기]
이러한 마귀가 제1단계로 던지는 시험의 그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의심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을 부인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간단하게 말씀을 의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창세기 3장 1절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이브에게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말을 합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너에게 가장 나쁜 것을 명했다." 이런 식으로 촌스럽게 오지 않습니다. 

마귀가 오는 방법은 "그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하고 뒤를 탁 튕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종류의 시험은 예수에게도 던진 그물과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4장 3절에 보면은 중요한 말이 있습니다.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말은 성경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속기가 쉽지 만은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냐?"는 것이다.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냐?"하는 질문에서부터 이 유혹이 있는 것이다.

 [지난 주 설교 복습]
우리는 그 전 장을 좀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3장 13절 이하에 보면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요한이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나에게 세례를 베풀라고 말했습니다.
세례를 주었습니다. 이 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하늘 문이 열렸습니다.
우리는 그걸 다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본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러나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그걸 알 겁니다.

  [교회 통찰하기]
하늘 문이 열렸다. 그리고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재했다. 아주 그 성령충만한 임재.
저는 가끔 그런 예배를 기억을 합니다.
제가 영국에 남쪽에서 어느 교회 한 예배를 갔는데 성만찬 하는 장면을 본 일이 있는데 한 천여명이 성만찬을 하는데 성령이 그냥 그대로 임재하는 그런걸 제가 경험한 일이 한번 있습니다.
저는 제일 구석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는데 성만찬을 구경하면서도 그 임재가 너무 강해서 제 눈에서 눈물이 뚝뚝뚝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예배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 예배들이 늘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만은.
성령이 아주 임재해서 아무 누구도 이 영적이 임재 앞에 거부할 수 없는 교만할 수 없는 무릎 꿇을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가 있는 것이지요.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했다.

  [전환하기]
그 다음에 세 번째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하는 하늘의 음성을 예수가 듣습니다.

  [본문 이해를 위한 질문]
그리고 나서 몇 칠 지난 일입니까? 사십일 지난 후에 마귀가 와서 단도직입적으로 그 문제를 물고늘어지는 것입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깨닫기] : 
                     하나님은 예수에게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셨다. 
                     이것은 하늘에서부터 들려온 음성이었다. 
                     "너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말했다.
                     하늘에서부터 들려오는 음성이었다.
                     그런데 마귀가 여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네가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냐?" 하는 것이다.
                     아주 무서운 유혹이다. 기막힌 유혹이다.

  [사람 통찰하기]
산에 가서 금식하고 정말로 하나님 앞에 은혜받고 돌아온 사람에게 바로 이런 식의 질문이 있는 것입니다.
세례받고 난 다음에 이런 질문이 있는 것입니다.

제 자신에게도 그런 유혹이 한번 있었습니다.
저는 1966년 8월에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정말 내 생애에 그런 경험이 없었습니다.
저는 미친 사람처럼 한 달 동안 찬송을 부르고 그리고 바로 농촌에 가서 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놀라운 영적 체험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 체험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그렇게 은혜받고 예수를 만나고 보혈을 경험하고 감격하고 용서하고 회개하고 그리고 나서 농촌으로 들어가서 바로 봉사를 하는데 새벽에 잠을 못 잡니다.
마귀가 찾아와서 "너 믿은 게 다 공갈 아니냐? 체면 아니냐? 젊었으니까 한번 그래보는 것 아니냐?"
하! 이러고 마귀가 와서 나를 괴롭히고 내가 경험한 이 모든 경험들, 체험한 모든 체험들을 전부 뒤바꿔 버렸습니다.
저는 그 날 밤에 한숨도 자지 못했던 일을 나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은혜받고 예수믿고 구원받고 성령충만하면 마귀는 그것을 직접적으로 뚫고 들어와서 유혹하고 의심을 던지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어제 밤 철야기도 했잖아. 그게 사실이냐?" 이렇게 마귀가 묻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불과 사십일 전 얘기이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고 하는 말에는 세 가지 예리한 함정이 그 안에 있다.

                      첫째는 "정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면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광야의 그 돌들을 빵으로 만들어서 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할 수 있지 않느냐?"하고 하는 유혹이다.
                      이게 단순한 유혹이 아니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면 여기 지금 흩어져 있는 많은 돌들을 집어다 너는 빵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느냐?"는 것이다.
                      "사실 너 있다. 있으니까 이 능력을 네가 사용해서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면 되지 않겠느냐?
                      무엇 때문에 네가 십자가까지 져야 하느냐? 그거 질 필요 없는 거다. 그렇게 고생할 것 없이 여기서 지금 당장 이 돌들을 명하여 빵으로 만들면
                      너는 그런 능력도 있고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렇다 면은 너는 하나님의 아들임을 쉽게 간단하게 증명할 수 있다"고 하는 유혹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마귀는 예수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힘에 의해서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마귀의 목적이 있었다. 
                      물론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마귀는 그러한 능력을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힘을 자기 자신을 증명하는데, 자기 자신의 필요에, 자기 자신의 욕망에
                      사용하도록 유혹한 것이다.
                      무서운 유혹이다.

  [사람 통찰하기]
특별히 이러한 유혹들은 예수를 오래 믿은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모든 일들이 다 잘 되갈 때에 교회 일을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네 경험과 네 지식과 네 방법, 이것에 의존하도록 유혹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잘 하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네가 그런 방법으로 가면은 계속해서 너 성공할 수 있다.
너는 설교도 잘하지 않느냐? 너는 성경도 잘 가르치지 않느냐? 너는 병도 잘 고치지 않느냐? 너는 행동력이 뛰어나지 않느냐 말이지요.
너는 조직력이 뛰어나지
않느냐 말이지요.
너는 사람을 설득하는데 천재적 소질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말이지요.
기도할 것 뭐 있느냐?
그 힘을 사용해서 네가 목회하면 될 것 아니냐? 네가 교회를 운영하면 될 것 아니냐?
너 그렇게 교회를 섬기면 될 것 아니냐? 말이지요.
세상도 다 그렇게 하고 있다. 얼마나 그럴듯한 유혹입니까?
아주 그럴듯합니다.

이것은 교회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정 안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전문적인 직업 속에서도 그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너 박사 아니냐? 말이지요. 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너를 따라 올 수 있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 말이지요. 너는 최고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자가
아니냐?
뭐 하나님께 기도하냐? 기도는 간단하게 끝내버리고 그거야 안 할 수 없으니까 체면으로 잠깐 하는 거고.
그리고 너는 사실은 네 실력과 네 힘과 네 재력을 이용해서 그거 다 해봐라. 말이지요. 어떻습니까?
그럴 듯 합니까? 그렇습니다.

마귀가 함정을 놓고 있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특별히 똑똑한 사람들이 이 부분에, 경험있는 사람들이 이 부분에 잘 넘어진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을 다 입은 사람들입니다.

사실 우리 인생은 에베소서 2장 10절의 말씀처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존재요. 우리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를 영원토록 기쁘고 즐겁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를 영원토록 기쁘고 즐겁게 하기 위해서 나의 은사와 능력들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나의 은사와 능력이 내 것이 아님을 또 동시에 알고 있는가?
                      나는 순간순간 어제 승리했다 하더라도 오늘 또 다시 기도하고 있는가?
                      나는 오늘 아침에 은혜를 받았다 하더라도 오늘 저녁에 또 주님께 기도하여 인도함을 받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임을 알고 실천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여호수아서를 자세히 읽어본다.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점령할 때까지 거의 몇 절 몇 절마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장면이 나타난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과연 내 능력을 의지하는가? 내 경험을 의지하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는가를 한번 이 본문을 통해서 생각해 보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
본문깨닫기] : 
                      그리고 이 안에 또 하나의 문제는 마귀는 예수로 하여금 그 능력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유혹했다고 하는 점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마귀가 "성공하고 유명해 지기 위해서 네 능력을 사용해라. 너의 똑똑함, 너의 천부적인 재주, 그리고 너에게 주어진 부요한 가정과 환경 
                      이 모든 것은 이 유리한 모든 조건들은 네가 누릴 수 있는 특권들이다. 이 특권을 누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라고 아주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게 유혹을 해오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가 "하나님 없이도 너는 행복할 수 있고, 하나님 없이도 너는 돈을 벌 수 있고, 권력을 얻을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종류의 시험을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는 말속에 두 번째 예리한 함정이 또 하나있다. 
                      아주 교묘한 함정이 또 하나있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예수께서 사십일 금식하신 후에 주리셨다는 말  속에 발견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배고픈데 먹으라는 말처럼 설득력있는 말이 없다.

  [사람 통찰하기]
누구든지 사람은 현실에 약하고 물질에 약하고 육체에 약합니다.
뭐 예수 잘 믿는 사람도 별 볼일 없습디다. 다 돈 문제는 벌벌 떨어요.
그래서 돈 문제만 나오면 그렇게 예민할 수가 없어요.
다 물질에 약하다고 하는 하나의 증거입니다.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베드로 사도는 이러한 시험 앞에서 일찍이 (우리를 대표해서) 이렇게 고백했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 늘 이런 말을 그가 쓰면서 고백을 했다.
마귀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배고프니 먹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여기에는 윤리의 문제가 내포되어 있지 않다. 당위의 문제만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쓰던 우선 배고픈 자는 먹는 게 당연하지 않느냐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나는 배고픈 자에게 빵을 주는 것 당연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논리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
본문깨닫기] : 
                     세 번째 이 말씀 속에 한 걸음 더 나가서 교활한 함정이 또 하나 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서 너는 왜 금식해야 하고, 사십일 동안 정말 금식해야 하고 배고파야 하느냐?
                     그리고 이런 형편없는 광야에서 네가 살아야 하느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또 모르겠다. 세례 요한 같은 사람이 거기 살아도 괜찮다.
                     그런데 너는 하나님의 아들아니냐?
                     하나님께서 불순종하고 반항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광야에서 만나를 주셨고 메추라기를 주시지 않았느냐? 
                     너 성경을 봐라. 아사야 49장 10절에 보면은 그렇게 약속하지 않았느냐?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왜 그런데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너는 그렇게 배고파야 하느냐?
                     왜 너는 광야에서 고생해야 하느냐?
                     너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냐 말이지요.
                     너는 메시아가 아니냐?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언가 잘못하고 있는 거다."
                     그런 논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돌을 떡으로 만들어서 네 자신의 능력도 확인하고 배고픔도 면하고 하나님이 못해준 것까지도 네가 다 잘 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덕을 끼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 그런 유혹이 이 말 한마디 속에 다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나에게도 이런 시험이 자주 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예수를 잘 믿는다고 하면서도 얼마나 자주 물질적인 시험에 넘어지고 육체적인 요구에 넘어지는지 읺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가 나에게 "왜 악한 사람들은 잘 살고 예수를 적당히 믿고 물질적이고 세속적인 사람들은 성공하는데 도대체 너는 뭐냐? 
                      너처럼 열심히 믿는데 너는 그렇게 오해를 받고 고통을 겪고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계속 겪는다는 것은 뭔가 하나님이 잘못된 것 아니냐?"하는 
                      시험을  하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가 나에게 "여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물질을 모으고 육체적 필요에 의해서 모든 것을 갖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다.
                      좋은 집, 좋은 옷, 좋은 음식, 좋은 자동차를 가질 권리 너도 있다. 
                      너는 그 권리를 행사해라. 그런 능력이 네게 있다. 그러므로 그 능력도 너는 사용해라. 오히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 
                      어째든 예수믿는 사람은 잘 살고 봐야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잘 살고 그 다음에 그것가지고 개척교회를 하든지 무슨 십일조를 하든지 뭐 다 하면 될 것 아니냐?"는 식의 유혹을
                      하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마귀의 이 질문을 더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다.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란 말은 마태복음 27장 39절에서 40절의 말씀을 생각나게 한다.
예수께서 십자가 처형 앞에서 그가 고통을 겪고 있었을 때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성전을 헐고 사흘만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무서운 조롱이었다. 이렇게 해서 마귀는 첫째 아담이 실패했던 그 실패를 똑같이 예수님에게도 적용해서 의심과 물질로 패배하도록 유혹한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좀더 깊이 생각을 해 봐야 될 것이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자기의 뜻을 이루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오셨다고 하는 사실이다.
그가 이 사실이 분명히 그 마음 속에 있었기 때문에 이 모든 유혹에서부터 그는 쉽게 벗어날 수 있었다.

요한복음 5장 30절에서 예수님은 나의 원대로 하지 않고 나의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 함이라고 말했다.
요한복음 4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나의 양식은 나의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고 말했다.
요한복음 6장 38절, 39절에도 아주 귀한 말씀이 있다.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본문에서 발견하기]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배고픈 것이 문제가 아니라 배부른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지금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배고프냐 배부르냐의 문제 때문에 시험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배고픈가 배부름으로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느냐 아니냐 로써 이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만약 지금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살고 있고 충성하고 순종하고 있다면 어떤 종류의 대가가 온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겪었던 첫 번째 유혹이었습니다.

  [전환하기]
그러면 예수님께서 이 유혹을 어떻게 대처했는를 이제 4절에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을 하겠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깨닫기] :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라고 예수는
                     대답을 했다.

                     첫째 예수님께서 마귀를... 이 물질적 시험을 대처하는 첫 번째 비결은 기록된 말씀으로 응하셨다고 하는 사실이다.

  [본문 이해를 위한 질문]
이브의 실수는 무엇입니까? 마귀가 이런 유혹이 왔을 때 자기 생각으로 대답한 점입니다.
생각과 기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생각과 말씀에도 차이 있습니다.

  [사람 통찰하기]
어떤 사람은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을 기도한 걸로 착각한 사람이 있어요.
그건 자기 생각이지 기도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연구 많이 한 것을 말씀으로 착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건 자기 연구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예수님은 그가 비록 하나님의 아들이었지만 자기의 권위와 자기의 경험과 자기의 생각으로 마귀와 싸운 것이 아니었다.
신명기 8장 3절에 말씀을 인용하여 마귀와 대적한 것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으로 나갈 때 마귀는 물러간다고 하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나는 말씀 앞에 마귀는 어쩔 수 없이 무너지고 쫓겨나가고 패배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기도]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게 하소서!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우리의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말씀이 있어야 마귀가 말씀으로 유혹하더라도 싸운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귀신하고 싸우는데 "마귀여 잠깐 내가 성경을 좀 보고 그 다음에 너와 대적하겠다"할 때는 이미 늦는 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말씀이 내 안에 푹 젖어 있어야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내 생각으로 대답하지 않고 내 감정으로 대답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서
                      대답하면 틀림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와 싸우는 비결은 말씀인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
본문깨닫기] : 
                     번째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본문 이해를 위한 질문]
그 말씀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온다는 이 말입니다.
여기서 사람이 떡으로 만에서 '만'이라는 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떡을 부인하지 않으셨다는 말입니다.
물질적 육체적 필요를 예수님은 잘 아십니다. 육체를 가진 인간이기 때문에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고 잠을 자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부인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직장가서 돈 버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용해서 신앙생활 잘못하는 것을 합리화하는 것이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뭐 없으면 안 하면 되는 거지요.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물질적 육체적 필요를 예수님은 잘 아신다는 것을 빙자해서 나의 불신앙과 믿음없는 것을 합리화하는 것은 나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사람 통찰하기]
예수님도 다 아세요. 우리가 먹어야 하고 자야하고 입어야 하고 살아야 하는 것 육체를 가진 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예수님은 잘 아십니다.
예수를 잘 믿으려는 사람 가운데 이 부분을 착각하는 분들이 가끔 있어요.
세상을 도피하고 산으로만 도망간다든지,
어떤 사람은 육체를 죄악시하고 영적인 것만을 거룩하게 생각하는 이원론적인 잘못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이건 잘못된 거지요.
그러나 예수님이 육체의 필요를 인정했지만, 그러나 육체만 생각하는 것을 문제삼으신 것입니다.
육체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동물에 불과합니다.
사람이 흙으로 지음 받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신 것입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마귀는 인간의 영의 문제를 감추어 버리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는 인간의 영적인 세계의 문제는 전부 무지하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마귀는 현실적으로 육체문제만 물질적인 문제만 강조해서 나에게 접근해 오고 설득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은 나의 물질적 육체적 필요를 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빌립보서 4장 19절에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약속하셨다.
마태복음 6장 8절에도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신다"고 말했다.
마태복음 6장 25절에 보면은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들에 핀 백합화를 보라"고 말했다.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먹이고 입히지 않느냐 "또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처럼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 일까보냐"그랬다.

  [본문 이해를 위한 질문]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의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이 의식주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전환하기]
그럼 문제는 무엇입니까?
세 번째 예수님의 말씀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여기에서 모든 말씀이라는 말은 그 원어를 좀 더 우리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여기에서는 이 말씀이 '로고스'가 아니라 '판타레마티'라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문장으로 기록된 말씀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며 적용되는 말씀인 것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문제는 내가 살아야할 의식주의 문제가 아니라 참된 양식,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 있게 되면 이 모든 문제들이 쉽게 풀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먹고 입고 자는 게 중요하고 그 다음에 예수님 믿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예수님의 견해는 먼저 내가 영적인 문제를 잘 해결하면 먹고 입고 자는 것은 쉽게 해결하는 것임을 깨닫고 있는가?
                      나는 먹고 입고 자고 다 해결하고 난 다음에 신앙 갖고, 그 다음에 지위에 가고, 어느 다 위치에 가니까 할 일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는 게
                      아니냐고 착각하는 사람은 아닌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예수님이 이러한 생각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그게 아니다. 먹고 입고 자고 하는 의식주의 문제를 내가 무시해서가 아니라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그것은 너희들의 영적인 양식이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이것이 해결되면 이 문제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해결되면 다른 모든 문제는 하나님이 풍성하게 채워주신다는 것을 믿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야고보서 4장 13절, 14절에 이렇게 말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문제는 말씀없이 사는 불쌍한 영혼들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나는 먹고 입고 사는 것에만 관심있는 영혼인가?
나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영감있고 살아있는 말씀있는 자에게는 어떤 문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가?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빌립보서 4장 11절에서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다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고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비결을
배웠노라"

  [사람 통찰하기]
이게 다른 거예요. 예수 안 믿는 사람들, 영적인 문제 모르고 육체적인 만족만 누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만족, 쾌락, 돈 많이 버는 것, 성공하는 것
이게 절대 기준이에요.
그러나 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충만되어 있는 사람은 이것이 우선 되어 있으면 배고파도 괜찮고 배불러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고 성공해도
괜찮고 살아도 되고 죽어도 된다 말이지요.
이게 문제가 안 된다 말이지요. 환경을 초월한 이런 삶을 삽니다.

실제로 사도 바울이 그런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사실 솔직히 봅시다. 사도 바울을 요. 세상적 기준에서 보면 결코 행복한 사람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기막힌 고생을 도맡아 한 사람 아닙니까?
여러분 예수를 가르쳐 누가 행복한 자라고 세상적인 기준에서 말하겠습니까?
그는 서른 세 살에 죽었습니다. 진짜 결혼도 한번 못해보고 집 한 칸 없었어요.
오해와 핍박과 고난과 역경 속에서 그 생애를 마친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노 사도가 디모데후서를 보십시오.
어두컴컴한 감옥에서 최후를 마칩니다.
그게 사도 바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적인 고난과 배고픔과 업신여김과 무시당함이 그에게는 문제가 안 됐던 거예요.
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영혼이 충만하게 채워져 있기 때문에...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이것이 예수믿는 것입니다.

[말씀관찰하기-본문깨닫기] :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람 통찰하기]
저희 교회 나오는 분 가운데 휴스턴에 계시는 의사 한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최근에 저한테 편지를 썼는데 이 부분을 그가 깊이 묵상해서 저에게
편지를 썼어요.
그 때 제가 굉장히 놀라운 것을 발견했는데 제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편지를 썼습니다.
이 구절을 조명하면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하는 것을 저는 옛날에 다르게 생각했는데 29절을 보면서 그 구절을 다시 해석하기
시작했다는 고백이었습니다.

29절의 결론이 무엇입니까?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아! 참 좋은 말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자칫 잘못하면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병이 들든지 건강하든지 아프든지 낫든지 실패하든지 성공하든지 우리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적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닮아가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였다. 그것이 바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다.
그렇게 묵상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묵상이었습니다.

  [결론]
사람의 육체는 떡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늘 떡에 대한 유혹이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만족되어야 한다.
그리고 영혼이 만족되면 떡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것이다.
말씀의 문제가 해결되면 땅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귀는 계속해서 여러분에게 빵의 문제를 가지고 접근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말씀의 문제를 가지고 계속해서 접근을 하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빵의 문제 때문에 물질의 문제 때문에 시험들어 방황하고 고민하는 사람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빵의 문제를 빵으로 해결하지 않게 하시고
물질의 문제를 물질로 해결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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