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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2-[하용조 목사 연구 8.4.3] 여성운동 방향에 대한 생각1 - 이브의 현주소 : ‘side’ ... 모든 남성들은 조심하십시오
본문선택 창세기  2장  21절 - 22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9-06-10 오후 1:35:56 조회 360 건 추천 0   
내용

 


8.4 사역시스템
8.4.3 여성운동 방향에 대한 생각 -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여전도회 코드가 조금 바뀌었죠

<이브의 현주소>

‘side’ - 모든 남성들은 조심하십시오

[창 2:21~22] 이브가 아담의 ‘side’(히브리어 ‘첼라’, ‘갈비뼈’의 다른 의미)에서 나왔다고 하는 것은 아담의 ‘head’도 아니오, 아담의 ‘foot’ 다리도 아니다. 그냥 아담의 ‘머리’도 아니고 아담의 ‘발’도 아니다. 이브의 현주소 ‘side’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면 비성경적입니다. 안됩니다. … 이 여자가 머리 위에 올라오면 큰일납니다. 사실 성경 그 말이 좋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는 게 백 번 낫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은 그렇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것은 여자의 인권을 유린하거나, 여자의 위치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진짜 여자를 높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집안에서 어떤 집안도 남자의 권위보다 여자의 권위가 높아진 집들은 조심하십시오.

특별히 남자의 월급보다 여자의 월급이 많을 경우에 아주 골치 아파요. 여자가 이런 상황에서 제일 행복한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돈 안 버는 게 낫지. ‘남편이 못 버니까 내가 벌지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가다 보면 돈 보는 사람이 집안에선 소리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불행해 집니다. 그래서 정말 현명한 여자는 자기가 얼마든지 돈 벌 수 있는 데도 안 벌고 남편 밑에 딱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결국은 그 여자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질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혹시 이런 말을 할 때 상처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일반적인 원칙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여자는 남자 머리 위에 가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의 현 주소가 어디이기 때문에 ‘side’. 그래서 절대로 남자를 쥐고 흔들지를 마십시오.

거의 대부분에 남자들을 쥐고 흔드는데... 대개 여자들을 보면은 요. 젊었을 때는 남자가 쥐고 흔들고, 나이가 들면 여자가 쥐고 흔듭니다. 꼼짝 못합니다. 사십만 넘어가면 모든 남자들은 꼼짝 못합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여자 말 다 듣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째든 가정의 영적 권위는 남편에게 있어야 됩니다. 그게 질서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가정예배는 여자가 인도하는 것보다는 남편이 인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의 가정 형편을 보면은 그런 여자들은 열심히 어디가 부흥회 다니고 산기도 다니고 그러거든요. 남편이 예수 안 믿을수록 더 다니지요. 그러다 보니까 남자와 여자의 영적 차이가 굉장히 벌어져요.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남자는 더 튑니다. ‘너나 잘 믿어라’ 이렇게 하지. 감동 받아서 따라오질 안습니다. 자존심이 상해 가지고. 그러니까 남편을 더 잘 믿게 하려니까. 더 열심히 믿어요. 그래 더 튀어요. 이 평행선이 계속 갑니다. 우리 한국의 비극이 뭡니까? 너무 여자들이 예수를 잘 믿는다는 사실입니다. 믿지 말라는 게 아니라.

결혼했을 경우에 남자를 구원할 수 있는데는 여자들이 특별히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지혜를 사용하지 못하면 결국 남편을 영적으로 병신 만듭니다. 나는 그 어떤 지혜로운 사람들을 봤어요. 자기는 정말 기도하고 영적으로 성숙하기 때문에 남자를 끌고 갈려면 안 됩니다. 항상 밀고 가야지. …

그 대신 여자가 남자의 뭐도 아니다. ‘발’도 아니다. 모든 남성들은 조심하십시오. 여자를 식모 취급하면 안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말도 못합니다. 특별히 경상도 출신들은 조심하십시오. 아이 밥도 같이 안 잡수시려고 그래. 여자는 부엌에 가서 밥 먹게 하고... 모든 여자들은 경상도 남자한테 시집갈 때는 꼭 한번씩 체크하고 가십시오. 설거지 해 줄 거냐고, 안 해 줄거냐 고. … 무슨 예기냐 면은 모든 남자에게 경고하는 말은 여자를 종으로 취급하면 불행이 옵니다. 왜냐하면 여자의 현 주소는 어디이니까? ‘side’니까. ‘발’로 만들면 안됩니다. 이 ‘첼라’라고 하는 단어는 그냥 단순하게 ‘옆이다’ 이런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의 옆에서 나왔다’라는 말은 영어로 ‘equality', '동등하다’라는 뜻입니다. ‘위’도 아니고, ‘아래’도 아니다. ‘companion ship’, ‘동반자’다. 우리는 ‘친구’다. ‘partner ship'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부부는 성경적으로 말하면 근본적으로 이러한 사고를 가지고 결혼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결혼식하기 전에 이걸 따져야 되겠어요? 안 따져야 되겠어요? 따져야 되요. 결혼하고 나면 안 되요. 결혼하기 전에 이 사고를 철저하게 집어넣어 줘야 되요. 그래야 평생토록 성서적인 부부상을 가지고 살수가 있습니다.

(‘두란노 인물별 성경연구’ 프로그램 : 이브, 1985년)


본 [하용조 목사 연구]의 편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소장 이상수 목사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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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수, 최심연,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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