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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9-[하용조 목사 연구 8.3.3] 일대일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8 - 백만명 성도 교회 교제권 : 아주 심각한 일은 교회 안에 형제사랑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본문선택 마태복음  1장  =절 - =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9-06-10 오후 12:18:39 조회 338 건 추천 0   
내용

 


8.3 양육시스템
8.3.3 일대일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 - 한 영혼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리면 그건 교회가 아닙니다

<백만명 성도 교회 교제권>

아주 심각한 일은 교회 안에 형제사랑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몸일 때 각 부분에 우리가 지체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우리가 역할이 다 다르지만 하나이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서로 형제를 사랑하고 우애하는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특별히 이 공부를 할 때요. 이 문제를 그냥 이렇게 슬쩍 지나가 버리면 아무 것도 못 찾습니다.

사실 심각한,
아주 심각한 일은 교회 안에 형제사랑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관계가 형성되지 않고 교인 숫자가 불어진 것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섭습니다. 그 다음에 그 집단은 괴물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공동체가 아니라 괴물이 됩니다. 일대일의 관계, 제자훈련의 관계 서로 형제가 되며 지체가 되는 이런 교제권을 형성한 관계에 있어서 교인이 성장하는 것, 커지는 것은 백만 명이 되도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나 조직으로서의 교회는 위험합니다. 오가니제이션이 아니라 오가니즘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오가니즘을 생각하지 않고 오가니제이션을 생각합니다. 그것은 저주입니다. 이 대중 여러분 컨트롤 못 합니다. 결국 그러니까 성령의 방법이 아니라 인간적인 방법으로 교회를 끌고 가야하고 당회를 끌고가야 하고 그 다음에 권모술수를 써야 합니다. 이 사람 시켜서 이렇게 말하게 하고, 저 사람 시켜서 저렇게 말을 해야 하고... 이제는 사람을 움직이는데 온통 신경을 쓰는 교회로 움직이게 됩니다. 결국 점점점점 알 수 없는 늪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이란 서로 사랑하고 우애하는 관계이어야 한다.

(두란노서원 일대일 양육 세미나 ‘그리스도인의 교제’, 1987. 8.)


본 [하용조 목사 연구]의 편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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