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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0-[하용조 목사 연구 8.3.1] 초창기 성도훈련에 대한 생각3 - 말씀을 배우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을 제일로 삼는 것을 저는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본문선택 마태복음  4장  23절 - 25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9-06-10 오전 11:43:24 조회 356 건 추천 0   
내용

 


8.3 양육시스템
8.3.1 초창기 성도훈련에 대한 생각 - 교회는 소 신학교이어야 한다

말씀을 배우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을 제일로 삼는 것을 저는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는데 ‘그러면 무엇을 가르치셨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듯이 성경, 구약 성경을 강해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한 구절, 한 구절 강해해 가면서 천국의 비밀과 메시야의 오심과 진리를 가르쳐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주님의 이 가르침에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 기록이 마태복음 7장 28절에 산상설교를 끝내고 나신 다음에 사람들의 반응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의 서기관들과 같지 않더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그들은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어떤 능력 권세가 그 분에게 있었던 것을 보았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큰소리치지 않았을 거예요. 아마 그 분이 생기신 것처럼 조용 조용히 얘기했을 거예요. 사람을 억압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침을 튀겨가면서 그냥 이렇게 소리 지르지 않았을 거예요. 그냥 얘기 하듯이, 사랑하는 애인과 얘기하듯이 소곤 소곤 그 분은 얘기하셨을 거예요. 그러나 그 얘기 속에 사람들은 충격을 받고, 어떤 능력을 경험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늘 약호(기가) 죽습니다. 왜냐면은 제 얘기가 과연 이런 능력 있을까? 제 설교가, 제 가르침이... 천국복음을 저도 지금 가르치는데 그런 생각을 해보면 참 미안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무슨 일을 하시든지 틈만 있으면 언제나 가르치시는 사역을 빼놓지 않으셨습니다. 누가복음 5장이 그 예입니다. 고기를 잡지 못한 베드로, 밤이 새도록 고기 한 마리 잡지 못한 베드로가 절망 속에서 그물을 씻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배 위에 올라 가셔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는 말씀을 우리는 잘 압니다. 그러나 조심할 것은 그 5장 3절에 예수님께서 배에서 배를 잠깐 띄시고 그 다음에 그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고 난 다음에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행동하시기 전에 언제나 그 전제는 말씀이 있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가르침이 있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이 말씀의 가르침 속에 깨달음이 있고 기적이 있고 구원이 있고 변화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온누리교회 사역 가운데 말씀을 배우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을 제일로 삼는 것을 저는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다 이것을 완벽하게 그리고 충실하게 다 일은 못하지만은 우리가 모두가 여기에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하고 가르치고 있다고 하는 사실에 저는 긍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오시면 등록하시려면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최소한 2개월 이상이 지나야 등록을 받습니다. 그전에는 누구를 막론하고 등록을 받지 않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은 우리 교회 오시면 최소한 8주, 이제 곧 10주로 변하겠지만 8주를 받아야 기초과정이 끝납니다. 예수를 30년 믿었든 10년 믿었든 오늘 믿었든 누구든지 이 기초과정을 마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나는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교회 등록교인이 나는 700 여명 되는 것을 감사합니다. 모이는 회중 수는 한 천 이백명이 되지만 등록교인은 700 명되는 것을 저는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극장이 아닙니다. 구경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연극하는 것 보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웃으러 온 것도 아닙니다. 음악회 들으러 온 것도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경청하고 배우고 가르치면서 거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경험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와서 배워야 하며 누구든지 와서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신앙의 기초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경험하셨지요. 진정으로 말씀을 가르칠 때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기쁨, 보람, 능력, 기적들이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일 좋은 가르침은 많은 사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을 가르치는 거예요. 많은 사람 가르치면 그 기쁨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그러나 한 사람과 깊이 기도하면서 깊은 인격적인 관계를 가지면서 교제를 할 때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온누리교회를 찾아온 모든 성도님들에게 이러한 감격과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금년에 여러분들이 이 기쁨 속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가르치는 사역 그것은 예수님의 본질적인 사역이었고 동시에 우리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나누어야 할 축복된 사역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3대 사역 ; 마태복음 4:23~25, 1988. 1. 10. 주일설교)


본 [하용조 목사 연구]의 편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소장 이상수 목사 저서]

 건강한 교회성장 이제는 시스템이다 -온누리교회 분석하기- (말씀삶, 2005년, 18,000원)
 교회성장 남성리더십으로 승부하라 -온누리교회 따라잡기- (생명의 말씀사, 2006년, 9,000원)
 전문사역자는 평신도 당신입니다 -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 (이상수, 최심연,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2009년, 38,000원)
 말씀묵상핵심훈련 시리즈[보급판] 말씀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늘 나그네 길(민수기 1~8장) 
                                                                             (이상수, 최심연,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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