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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8-[하용조 목사 연구6.6] 영국에서 목회안목 키우기17 - 아! 내가 돌아가면, 교회를 하면 이런 성만찬해야지
본문선택 마태복음  1장  =절 - =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9-06-06 오후 7:39:06 조회 1069 건 추천 0   
내용

 

6. 영국에서 목회 안목 키운 이야기 - 와! 이런 예배를 드려야지

6.6 그렇게 내 마음에 영감이 흐를 수 가 - 와! 이런 예배를 드려야지

아! 내가 돌아가면, 교회를 하면 이런 성만찬해야지

우리는 예배를 너무나 형식과 고정관념 속에 있어서, 하나님을 내 예배 안에 제한시키는 거예요. 제가 예배에 대한 쇼크를 먹은 것은 영국 가서 였어요. 전통적인 한국교회에 아주 익숙하던 내가 영국가서... 언어를 배우면서 또 교회 참여하면서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그들이 드리는 예배를 보고 ‘와! 우리하고 참 다르다.” 손을 들고... 그 당시에 80년대이니까, 워십송을 그때 처음 듣기 시작하던 때예요. 워십송으로, 그들은 그게 아주 유행한 거예요. 찬양을 하고 눈을 감고... 특별히 제가 옥스퍼드 대학 앞에서 올데이트 처치, 마이클 그리닉이 하는 교회에 가서 보고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몰라요. 백년 넘은 교회인데, 파이프 올갠이 있지만 한가운데 드럼세트가 있고 백발이 있는 노인네가 드럼을 치는 거예요. 거의 파이프 올갠은 포기해 버렸더라 고요. 그건 안 쓰더라고요. 드럼이 있고 신디사이저가 있고 그리고 사람들이 자유로워요... 예배 도중에도 찬양은 맘대로 일어나 혼자... 손을 들고 찬양을 하는데 나는 어디 천국에 와있는 줄 알았어요. 그렇게 나는 한번도 경험을 해 본 일이 없기 때문에...

제가 영국에서 한 3년 있었는데 끝날 무렵에 스코틀랜드 저쪽 애딘버러 쪽으로 여행을 했는데... 스코틀랜드를 가니까 한국에서 드린 예배가 그대로 거기 가 있더라고요. (회중 웃음) 와! 여기가 한국인가 그랬어요. 우리는 ‘다 같이 묵도합시다’가 아니면 예배가 아니에요. (중략)

저는 존 스토트 목사님의 교회에 가서 굉장히 놀랬어요. 거기서 처음으로 워십댄스를 보았어요. 아, 여자들이 말이죠. 그냥 옷을 이상하게 입고 나와서 춤추는데 우리 눈에는 그게 익숙하지 않으니까 ‘저래도 돼나...’ 춤이라는 것은 밖에서 춰야지 교회에서 춤을 추면 돼나... 지금 생각하니까 그게 워십댄스더라구요. 굉장히 놀랬어요. 80년대는 굉장히 놀랬어요.

정말 자유 안에서 아름답게 예배드리는 그 자유함... 그 거룩함... 그런 것들을 한번도 접해보지 못하고 ‘다 같이 묵도하시다.’부터 시작해 가지고서 예배드렸던 나에게는 굉장한 그것이 충격이었어요.

또 나에게 충격을 주었던 사건 중에 하나는 성만찬이에요. 제가 남쪽으로 차를 타고 가다가 어느 교회를 하나 들렸는데 저희 부부가 아들하고 뒤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성만찬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목사님이 계시고 장로님들하고 먼저 그들하고 성만찬을 하더라고요. 교인들은 찬송부르고 있어요. 허그를 하고 블래싱을 하고 떡을 떼고 잔을 나누고... 한 대 여섯, 한 열명 정도의 지도자들인가 봐요. 목사하고 그렇게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고 그 다음에 그 지도자들이 떡을 가지고 나가더라구요. 저는 그것을 보다가 이렇게 찬송을 듣다가 갑자기 성령이 네게 강하게 임하셔 가지고 눈물이 그렇게 나올 수가 없어요. 그걸 보는데 그걸 참예하고... 나는 성만찬을 하면서 그렇게 울어본 적이 처음이에요. 와! 그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고 보혈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떡을 묵상하는데 그렇게 회개가 될 수가 없어요. 그렇게 내 마음에 영감이 흐를 수 가 없어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더라고요. 아! 내가 돌아가면, 교회를 하면 이런 성만찬해야지.

여기 자주 오는 짐 그레함 목사님, 그 교회는 2부예배드려요. 예배 전에 꽉 꽉 차요. 와! 이런 예배를 드려야지. 그냥 머리 허연 할머니들이 말이지요. 제일 앞자리에서 탬버린 치면서 말이죠. 박수하면서 어른들이 그게 20대 30대가 아니라니까요. 50대 60대 되는 사람들이 말이지요. 천장이 떠나가도록 찬송을 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예배 도중에 막 귀신들이 나가고 말이죠. 와! 이게 예배구나! 이게 예배구나! 저는 웩(WEC) 앞에 있으면서 1년 동안 그 교회를 다녔어요. (중략) 그런 예배들이 우리가 드리는 경배와 찬양을 하게된 하나의 영적 베이스라고 할 까요... 그라운드가 된 거예요.

(1997 온누리사역축제(OMC) 주제강의 3강 ‘참된 예배’)


본 [하용조 목사 연구]의 편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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