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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9-[하용조 목사 연구1.6] 대광고등학교5 - 아주 이상한 주문을 내가 부모한테 한 일이 있었어요
본문선택 마태복음  1장  =절 - =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9-06-06 오후 12:33:15 조회 1027 건 추천 0   
내용

 

1. 고등학교까지의 삶 이야기 - 하나님이 구해주었다

1.6 대광고등학교 - 미션스쿨

아주 이상한 주문을 내가 부모한테 한 일이 있었어요

제가요. 고등학교 때. 아주 이상한 주문을 내가 부모한테 한 일이 있었어요. 2학년 때. 1년 만 휴학하면 그렇게 좋을 것 같애. 그래서 내가 부모님한테 휴학 좀 하게 해달라고... 난 그 때 여러 가지 책을 많이 읽었는데... 난 일년 동안에 좀 철학책도 좀 탐독을 해야 되겠고, 학교공부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못하니까... 그리고 나는 농촌에 들어가서 좀 살아야 되겠고... 말이죠. 내가 꿈이 많아 가지고... 그래가지고 부모님한테 울면서 이걸 좀 해달라고 내가 사정을 했는데 들어줄까요? 안 들어줄까요? “알았다. 너 대학가면 해라. 대학가면...” 그런데 나는 그 때 그걸 해야 되요. 너무 내 생각에 도취가 되 있어서...
 
저는 그 때 고등학교 때부터 한복을 입고 있었어요. 민족을 사랑한다. 뭐. 이광수씨의 ‘민족개조론’이래 가지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웃기는가. 지금 생각해도... 그런 사진있어요. 제가 꼭 무슨 독립투사같이 머리 이렇게 하고 한복입고 착 이러고... 그 자기 생각에 도취되니까요? 다른 게 다 시시해 봬요. 이렇게 다. 다 시시해 보이고. 그 때부터 사상계를 저는 열심히 읽었으니까. 사상계 애독자 였으니까. 아! 그런 사상을 뭐 함석헌씨, 뭐 장준하씨, 뭐 이광수 이런 쪽으로 그냥, 그 다음에 저 내촌감삼(內村鑑三)하고 노평구 씨, 뭐 무교회 이런데 그냥 가장 빨려들어 갔을 때니까.
 
그런데 그런 생각하면 그게 최고의 생각처럼 느껴져요.
그거 버리는데 얼마나 혼났는지 모릅니다. 자 아무튼 예수 잘 믿는다는 것은 그냥 주님이 쓰시도록 편한 사람이에요. 목이 굳으면 안 되요. 주님이 쓰기에 아주 부드러워야 되요. 이렇게. “이리 가라” 그러면 척 가고 이리 가라 하면 턱 가고... “서” 그러면 서고 “앉아” 그러면 앉고... 요게 잘 된 사람. 그게 자기 생각이 별로 없어요. 자기 주장도 없고 자기 칼라도 없어요. 그냥 예수님이 원하는 대로하는 거예요.

(주제별 성경연구50. 성화, 1987년)


본 [하용조 목사 연구]의 편집권은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출판사 신고번호 제2-5030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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