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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5] 별을 빛나게 하는 사랑 (창2:22-24)
본문선택 창세기  2장  22절 - 24절
작성자 apphia 작성일 2015-06-29 오전 7:03:26 조회 505 건 추천 0   
내용

 [목회칼럼 5]

별을 빛나게 하는 사랑
(창2:22-24)


지금 우리 사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메르스보다 더 위험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정신과 문화의 뿌리를 뒤흔드는 동성애입니다. 2015년 6월 27일 미국 연방 대법원이 동성결혼 합헌 판정을 내리자 미국 전역은 성적 소수자의 권리보장을 지지하는 무지개색 물결로 뒤덮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서울에서도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퀴어 축제가 6월 28일 열렸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2:22-24)”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아담에게서 갈빗대를 취하여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녀를 친히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자 아담은 그녀를 보고 놀라 탄성을 질렀습니다.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로다!” 인류 최초의 시가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독일의 시인 괴테는 이를 인류 최초의 서정시이며 연애시라고 했습니다.

뼈와 살은 몸 전체를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아담은 몸을 가리키는 두 단어를 사용할 뿐 아니라 각 단어를 반복 사용함으로 그녀를 본 기쁨과 감격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뼈 중에 뼈’, ‘살 중의 살’에는 ‘뼈 중에 가장 소중한 뼈’ ‘살 중에 가장 소중한 살’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22절에 여자(이솨)란 단어가 처음 나오고, 23절에 남자(이쉬)란 단어도 처음 나옵니다. 여자와 남자는 본래 한 몸(아담)이었으나, 하나님께서 그 일부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시므로 남녀의 성이 생긴 것입니다. 여성이 있기에 남성이 있는 것입니다.

남성은 여성에게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맺어지는 것에 대해 지극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시고 여자와 남자를 친히 결합시키셨습니다.

성소수자, 개인의 인권은 마땅히 보호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죄입니다. 동성애는 종말 시대에 나타날 예표입니다. 하나님께서 위대함과 거룩함을 나타내시기 위해 동성애가 범람했던 소돔에 유황과 불을 비같이 내리사 멸하셨습니다(창19:24-25).

동성애자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동성애자, 각 사람이 말씀과 성령으로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어느 시인의 말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음속에 있는 그 별을 빛나게 해 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광제일교회
최심연 동역목사
(무지개작은도서관 관장)

 

[최심연 목사 목회칼럼 목차]
http://www.forchurch.or.kr/SCHOOL/bon_detail.asp?idx=2901&flag=4&Bnu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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