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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목숨걸고 수행하게 하소서! (15절)
본문선택 아모스  7장  10절 - 17절
작성자 yiss 작성일 2008-07-10 오전 8:15:52 조회 1407 건 추천 1   
내용
[생명의 삶]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아모스 7:10~17  표준새번역[(재)대한성서공회]

10. ○베델의 아마샤 제사장이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에게 사람을 보내서 알렸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나라 한가운데서 임금님께 대한 반란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가 하는 모든 말을 이 나라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아마샤는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보내서 아모스가 왕께 대하여 반란을 선동하고 있다고 모함하고 있다. 아마샤는 자기가 더 이상 참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을 시켜서 모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악한 마음은 감추고 이 나라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둘러대면서 아모스 선지자를 모함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사역을 하는 사역자를 볼 때 어떤 근거에 기준하여 나와 다르다고 판단하는가?
                                       나의 개인 욕심에 근거하여 다르다고 판단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신앙양심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가?

                                       나는 나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주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를 볼 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주님의 일을 바른 방향으로 하는 사역자를 시기하여 없는 말을 만들어 모함하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나의 개인적인 야욕을 이루기 위해 걸림돌이 되는 사역자를 없애버리려고 나의 악한 마음을 감추고 조직원들의 의견이
                                       그렇다고 둘러대면서 리더(담임목사, 사역지 리더, 직장 상사나 사장)에게 모함하는 사람은 아닌가?  

11. 아모스는 '여로보암은 칼에 찔려 죽고, 이스라엘 백은 틀림없이 사로잡혀서, 그 살던 땅에서 떠나게 될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아모스 선지자는 아마샤 제사장이 여로보암 왕에게 사람을 보내서 모함을 했어도 아마샤에게 흥분하지 않고 상황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함을 선포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어떤 상황이 일어나면 어디가 핵심인지 판단하여 핵심을 놓치지 않고 처리하고 있는가? 

                                       나는 주님의 일을 바르게 섬기는 사역자를 핍박하면 하나님께로 부터 어떤 심판을 받게 되는가 인식하고 있는가?


12. ○아마샤는 아모스에게도 말하였다. "선견자야, 사라져라! 유다 땅으로 도망가서, 거기에서나 예언을 하면서, 밥을 빌어 먹어라
13. 다시는 베델에 나타나서 예언을 하지 말아라. 이 곳은 임금님의 성소요, 왕실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아마샤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아모스에게 유다 땅으로 도망가서 예언하면서 밥을 빌어 먹으라고 비아냥 거리고 있다. 아마샤는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 베델이 임금의 성소라고 받들면서 다시는 나타나서 예언을 하지 말라고 협박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주님의 일을 나보다 훨씬 탁월하게 섬기는
동역자를 볼때 비아냥 거리는 사람은 아닌가?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권력자보다 더 귀히 여기는 사람인가?
                                       아니면 나의 자리(입지)와 안위를 지키기 위해 권력자를 하나님보다 더 받들고 권력자의 입맛에 맞게 처신하고 있는 사람은 아닌가?


14.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예언자도 아니고, 예언자의 제자도 아니다. 나는 집짐승을 먹이며, 돌무화과를 가꾸는 사람이다. 
15. 그러나
주께서 나를 양 떼를 몰던 곳에서 붙잡아 내셔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로 가서 예언하라고 명하셨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아모스 선지자는 아아샤가 협박을 하자 주께서 자신을 붙잡아 내셔서 주의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가서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라는 사명을 명하셨다고 담대하게 알려주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어떤 처지와 형편
(권력, 돈, 학벌)에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담대하게
                                          목숨을 걸고 수행하고 있는가?

[기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목숨걸고 수행하게 하소서!
              
  
                             [회원 여러분이 글을 올리실 때는 한절만 올리셔도 됩니다.]


16. 이제 너는, 주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너는 나더러 '이스라엘을 치는 예언을 하지 말고, 이삭의 집을 치는 설교를 하지 말라'고 말하였다. 
17. 네가 바로 그런 말을 하였기 때문에,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아내는 이 도성에서 창녀가 되고, 네 아들딸은 칼에 찔려 죽고, 네 땅은 남들이 측량하여 나누어 차지하고, 너는 사로잡혀 간 그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꼼짝없이 사로잡혀 제가 살던 땅에서 떠날 것이다.'" 

[말씀관찰하기]

 본문 깨닫기 : 하나님께서는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아마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기 위한 질문] : 나는 주님께서 사명을 주신 사역자가 사역을 할 수 없도록 방해할 때 어떤 하나님의 심판이 내게 임하는지 인식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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