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성도가 나오는
자율훈련교회'를 전하는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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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안내>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에 대한 언론 소개 및 이상수 목사 저서에 대한 독자의 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26 오후 12:30:06 조회수 2909
내용


[교회시스템전략연구소에 대한 언론 소개]

기독교연합신문 (2005년 7월 10일자)
아이굿 뉴스 (
www.igoodnews.net)
뉴스홈 > 목회정보 > 목회정보탑 [목회정보]  2005-07-06 오후 4:18:04 


"교회성장은 시스템이 관리합니다."

‘건강목회시스템111전략’ 개발한 이상수목사  

“교회성장 진짜 어렵네.” 한숨이 절로 나온다. 성장에 한계를 느끼며 그 한계를 뚫고 나갈 방법 찾기에 전전긍긍하는 목회자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성장하는 교회가 있으니 침체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들은 이렇게 단정한다. “내 능력이 모자라서.”

과연 목회자 개인의 능력문제일까.

이상수목사(교회시스템전략연구소장)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경제개발로 생활변화가 현격해진 70년대에는 교회성장의 성령모티브가 강하게 작용한 것처럼 최근 역시 이같은 변화에 상응하는 모티브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이상수목사는 자신의 생각을 주저없이 어필한다.

이상수목사가 확신하는 성장모티브는 ‘개인의 능력’이 아니다. 70년대의 성장모티브가 목회자의 카리스마였다면, 21세기 한국교회의 성장모티브는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조직화된 ‘시스템’이라는 것이 그의 분석 결과다.

즉, “교회성장을 갈망하는 목회자여 성장형 시스템으로 전환하라”라는 것이다. “성장형 시스템을 자체 개발할 수 없다면 벤치마킹이라도 하라”는 것이 이목사의 생각이다.

이상수목사가 지난 3월 출간한 도서 ‘건강한 교회성장 이제는 시스템이다’<말씀삶 발행>는 그가 집중하고 있는 안정적 교회성장, 즉 건강한 목회를 이루는 기초 파워가 조직화된 시스템에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보기드믄 책이다.

불과 수개월 만에 기독교출판 판매량 집계에서 상위로 랭크된 점은 이 책이 최근 한국교회의 트랜드를 정확히 읽어낸 결과이기도 하다.

이상수목사가 주목하는 교회시스템의 모델은 온누리교회(담임:하용조목사)다. 4만 성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영적 갈증을 해갈시키는 기독교성을 충분히 보전하는 교회시스템 분석이야말로 성장에 목말라하는 다른 목회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믿은 까닭이다.

이상수목사가 온누리교회의 목회시스템에 정통한 것은 온누리교회에서 초신자교육을 받은 늑깎이 성도로, 그는 이 교회에서 꾸준히 봉사하며 훈련받아 마침내 주님의 동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이유 때문이다.

이목사는 온누리교회가 처음으로 열린예배를 드리던 당시(1997년 1월)전체예배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Cue-Sheet’를 제작했고, 같은 해 여름에는 교육훈련에 필요한 ‘사역지침서’를 제작했다. 이후 100만큐티운동본부 팀장으로서 전국교회에 파급시킨 큐티운동 역시 그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는 10여 년 동안 그는 알게 모르게  ‘교회시스템’이 몸에 배이게 된 것이다. 이런 경험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 바로 ‘건강한 교회성장 이제는 시스템이다’라는 책이다.

이 책은 따라서 건강목회 성장교회의 핵심이 목회자 개인의 능력이라는 기존의 판단을 과감하게 부정하며 ‘적절한 시스템의 유무’라는 부분으로 집중시킨다.

이상수목사는 이 책을 활용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매우 조직적으로 글을 구성했다. 감성에 호소하는 대신 철저한 경영학적 분석을 기초로 목회자의 각 교회현장의 문제점들을 매우 세밀하게 분해해 놓고 111개 난제를 푸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는 ‘건강목회시스템 111전략’이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온누리교회가 집중했던 사역이 무차별한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복음전도운동이 아니라 단지 ‘남성’을 교회로 끌어들이려는 강한 집착이었다는 사실이다.

왕성한 사회성을 가진 남성들의 성도만들기만 성공하면 교회 내 각종 사역이 활성화될 것임은 자명하고 그렇게 되면 교회의 안정성은 확보된 것이나 다름없다는 하용조목사의 판단을 시스템의 주요 전략으로 소개한 부분이다.

온누리교회가 아버지학교로 유명한 것은 이같은 하목사의 목회전략을 반영한 이유 때문이다.

이상수목사의 성장시스템은 조직개편 그 이상이다. 소위 일반 경영학에서 말하는 ‘조직행동론’을 또 한 번 적용한 이유다. 그는 조직화 가운데 일어나는 비인간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기업들이 적용하는 ‘조직행동론’의 핵심 ‘구성원 만족’에 비중을 두며 시스템 가운데 성도들의 만족과 기쁨, 즐거움을 크게 할애했다.

즉, 건강목회시스템111전략이 교회성장과 함께 성도의 신앙성숙과 만족에 기여하도록 만들어졌다는 얘기다.

윤영호 기자 (yyho@igoodnews.net

 


크리스챤뉴스위크 (2005년 5월 21일자)
크리스챤뉴스위크 네트워크 (
http://kcnn.co.kr)
▲[세미나] 적극적인 평신도참여 목회위한 실행전략 소개 2005-05-19 오전 10:40:16 (
http://kcnn.co.kr/news/index_pass.asp)


적극적인 평신도참여 목회위한 실행전략 소개
교회전략연, 조직행동론에 입각한 건강목회방안
 
교회시스템전략연구소(소장 이상수 목사·이하 교회전략연)는 지난 2일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건강목회시스템 111전략과 경영학의 만남’ 제하로 교회시스템 무료진단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이상수 목사가 완전초신자에서 목사로 되기까지 온누리교회에서 9년 동안 평신도사역을 감당하며 발견해낸 교회성장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현대경영학의 인간존중이론인 ‘조직행동론’을 접목하여 교회의 평신도들이 자율적으로 훈련을 받고 사역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참여목회의 실행전략’을 선보이는 등 기존의 목회전략과는 다른 차원의 목회전략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자리였다.

이상수 목사는 “지식기반 사회가 도래한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관료주의적 인식 아래 교회조직을 계속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면 비인간화화 탈교회화를 확산시킬 뿐”이라며 “교회도 ‘조직행동론’같은 실용이론들을 적극적으로 적용하며, 각 구성원을 배려하고 그들의 만족을 통해 개인과 교회가 함께 성장·발전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목사는 “수평적이고 통합적인 시스템을 통해 교회 내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남성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개발해야 한다”며 “남성성도들이 부족해도 믿고 세워지는 ‘거룩한 부담’을 갖게 하고 선택식 강의를 개설하여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교회가 성장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한편 교회전략연은 2003년 8월 설립,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성장하고 교회와 교회가 서로 세워주며 건강하게 발전하는 한국교회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대표적인 세미나는 2004년 1월부터 시작한 사모비전스쿨이며 그 외에 교회시스템 진단세미나, 교회시스템 전략세미나, 사역지침서 작성훈련세미나, 말씀묵상 아카데미 등도 개설하여 활발한 사역을 감당해오고 있다.

김경한 기자
kcnn2000@kcnn.co.kr




                                                                                                       [27차 성목세미나 광고 : http://www.kehcnews.co.kr/PDF/2006/554(17).pdf]



한국성결신문[제581호 2006.11.11]
디지털성결[
http://www.kehcnews.co.kr/news/2006/581/581101.htm]

‘교회성장 목회자에 달렸다’
100주년 선교분과, 중대형교회 성장 세미나
목회자 혁신·교회 시스템 구축 과제로 제기


“교단창립 100주년 100만 성도 달성은 중대형교회로부터 시작한다.”
본 교단이 중대형교회 성장을 위한 교회성장 세미나를 갖고 중대형교회 성장의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교단창립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 선교분과(분과위원장 이신웅 목사) 주최로 지난 11월 2일, 3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80여명의 중형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성장전략을 다루는 세미나답게 교회컨설팅연구소 김성진 목사와 교회시스템전략연구소 이상수 목사가 ‘중대형교회 성장의 5가지 프로젝트’와 ‘손쉬운 성도 배가전략-온누리교회 사례’를 주제로 강연했다.

                                                                                                     <중략>

이상수 목사는 “중대형교회의 성장을 위해서는 남자성도가 나오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남자성도를 세우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집중 조명했다. 그는 온누리교회의 목회 사례를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믿지 않는 남편 전도와 남자성도 교회정착, 훈련과 정착, 사역에 동참 등으로 세분화시켜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이상수 목사는 “담임목회자와 당회와 은혜로운 관계를 만들고 소외되거나 서운한 리더들이 없도록 사역에 효과적으로 배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남자성도들을 사역에 동참시키기 위해 “평신도 전문사역이 가미된 교구시스템과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평신도사역팀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그는 “기존 성도와 새 가족이 하나가 되지 못하면 교회는 성장할 수 없으며 수평적이고 통합적인 시스템을 통해 자율훈련교회를 세울 때 중대형교회는 더욱 성장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선교분과위원장 이신웅 목사는 “성결교회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대형교회들이 지도적인 교회로 발전할 때 가능하다”고 말하고 “이번 세미나가 2007년 각 교회 목회계획 수립과 새로운 교회로의 도약을 꿈꾸는 교회에 도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수 목사 저서에 대한 독자의 평]

         


교회성장 남성리더십으로 승부하라 - 온누리교회 따라잡기 
(
http://mall.godpeople.com/mall/?G=9788904071050)


[김정식]  남성 리더십으로 승부하라!!! 2007-09-04 13:23:40

온누리 교회의 성장과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각 개교회서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아웃라인을 그려 불 수 있게 되었고, 리더들이 어떤 역활을 해야 하는지 구첵적인 답변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을 어떤 교회에서든지 적용해 불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들을 닮고 있으며, 교회 성장의 비결을 아주 짜임새 있게 소개하고 있다.

남자 성도들을 어떠헥 교회에 참여 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으며, 제자 훈련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모든 사역자들이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다.


 
[박일환]  좋아요!    2007-03-31 23:17:28
 
우선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또 교회가 남성중심적으로 되어야 힘이 있다는 것과, 또 여성교인들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  그리고 양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어서, 교회를 바라보는 눈이 새롭게 생기는 것 같습니다.


 
[박주헌]  남성도 정착방법    2007-02-10 23:38:20
 
교회가 여성중심적이라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계속 있어왔다.
 
그래서 이제 교회가 남성과 여성의 균형이 필요한 시점이 된것같다.
문제는 남성이 여성과는 여러모로 다르기때문에
대다수인 여성에 맞추어졌던 교회의 틀이
좀 힘이 들더라도 남성에게 맞추어져야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책이 말하는것은
남자는 무작정 교회에 정착하게 만들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계속적으로 남성이 교회를 찾을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법들을 간구하라는것이다.
물론 그것이 어렵기는 해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관계의 끈을 놓치않으려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필요하겠지만
그것이 남성을 정착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임수정]  남성전도를 위한 교과서    2007-01-26 15:17:19  
 
철저하게 온누리교회의 발전 과정을 정리해서
남성성도를 어떻게 전도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적인 접근을 꾀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남성 성도들의 교회 정착은 선구원 후정착의 방법이 아니라
선정착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성구역모임에서 여자 성도의 믿지 않는 남편집에 방문해서
처음에는 어색해하지만 계속적인 방문으로 결국 친분을 만들고
교회에 등록하게 되는 과정을 볼 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또한 성도들이 자율훈련을 받도록 하게 하는 내용역시 인상깊었습니다.
 
현실이 어렵다고 가만히 있으면 변화는 절대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다면 언젠가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디서 시작을 해야하는지를 결정하는데 도와주는 책입니다.

 

건강한 교회성장 이제는 시스템이다 - 온누리 교회 분석하기 
(
http://mall.godpeople.com/mall/?G=9788995648605)


[권오원]  다시한번 신대원 시절이 생각났다.    2007-05-16 14:45:24   
 
이 책을 접하는 순간 신대원 시절 교재로 착각했다.
첫 장을 넘기면서 교과서 적이란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한장한장 읽어내려가며 어째서 온누리교회가 영향력 있는 교회라고 하는지를
알수 있을 것 같았다.
이 교회의 여러가지 시스템들을 현실교회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준다.
목회를 하고 계신 담임 목회자 뿐 아니라 부 교역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박정재]  일선 목회자가 고민하며 힘들어 하는 부분을 잘 터치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2007-01-18 16:26:21
 
부흥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러나 부흥을 향한 성도들과 목회자의 갈망을 통해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교회의 전도, 정착, 양육의 시스템의 구축과 아울러 이를 운용하는데 있어 목회자가 체질화 된다면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부흥을 위한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책입니다.


 
[한용일]  한 순간의 부흥이 아니라 계속적인 부흥을 경험할 수 있는 비밀   
2006-12-18 20:34:43
 
몇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가 새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새로워질 수 있는  비결은 이미 온누리교회와 여러 교회에서 검증된 시스템으로 교회에 정착할 때
사람은 바뀌어도 교회는 계속해서 부흥할 수 있다는 원리를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박주헌]  건강한 교회성장 이제는 시스템이다.    2006-12-16 10:52:19
 
온누리교회가 세상의 모범적인 교회가 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부흥하고 도전을 주는 교회임에는 틀림이 없다.
 
완벽한 교회는 지상에 없지만
더 좋은 시스템을 가진 교회들은 지상에도 많이 있다.
바로 그중의 한 교회가 온누리교회이다.
 
이 교회의 여러가지 시스템들을
현실교회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준다.
 
읽기도 편하고 찾기도 쉽게 만들어져서
새롭게 교회개척을 하는분
기존교회의 목회를 하는분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것같다.


 
[손정훈]  이 책이 나로 하여금 새로운 눈이 열리게 하였다!    2006-09-21 12:26:18
 
정말 신선하였다. 신대원 시절에 <교회 행정학>이란 구태의연하고 고리타분한 과목을 수강하였던 기억이 있어서 교회 행정이나 시스템에는 무관심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이 책을 알고 나서 새로운 눈이 뜨인다.
책의 곳곳에서 많은 교회 속의 인간관계 가운데 어떻게 많은 불협화음들을 부드럽게 안을 수 있는지의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은 이 책으로 인해 얻는 유익의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지만...
 
새로운 교회 시스템... 다양한 시스템에 관한 아이디어들...
 
어떠한 모양의 시스템으로 온누리 교회가 발전되어 갔는지...
어떤 부분의 시스템 원리들이 교회에 적용되어 질 수 있는지 등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눈이 열린 기분이다.
 
좀 더 사고와 생각의 폭이나 관심의 폭,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어줄 책임을 확신한다.
 
더불어 좀 더 다양한 조직론, 행정학, 인사 시스템에 관한 책들도 구해서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몇 년 뒤를 기대한다.


 
[김현]  시스템을 바꾸어가야한다.    2005-09-23 13:16:56
 
모든 시스템을 보며 우리교회도 차근차근 바꾸어 가야함을 보고 배웠다.


 
[송호준]  개척교회와 교회부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