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성도가 나오는
자율훈련교회'를 전하는

교회시스템 전략연구소
     열린설교학교       문화와 묵상 Sitemap 관리자에게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ID/PW찾기
 
사역안내 사역실천사진첩  
<사역안내>
[필독 3] '거룩한 상상력', '사랑의 기도'와 '단숨의 기도' 본보기 글 [자료 : 보시니 참 좋았더라(말씀삶), 지형은 목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19 오후 3:23:37 조회수 2388
내용


먼저 [말씀묵상핵심훈련-<자유실습>-안내]에 게시되어있는 다음 글을 읽으십시오.

[필독 1] 말씀묵상(큐티)을 잘 보급하고,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비결이 있나요?




[필독 3] '거룩한 상상력' 본보기 [자료 : 보시니 참 좋았더라(말씀삶), 지형은 목사]

▣ 나의 관찰 - 거룩한 상상력을 참고해서 본문을 관찰하세요. 본문이 무엇을 말씀하고 있나요?
                   - 본문을 찬찬히 반복해서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합니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가를 살피는 겁니다. 
                      아래에 있는 '거룩한 상상력'도 참고하시고요. 그리고 여기에 써놓은 질문은 도움 질문입니다.
                      이 질문 외에 다른 사항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거룩한 상상력 : 기록된 문자를 넘어서서 본문의 상황에 더 깊이 들어가도록 도와줍니다.
                                          본문을 관찰할 때 참고하세요.

▣ 다음은 '보시니 참 좋았더라' 2007년 7월호에 나와있는 '거룩한 상상력'입니다.

2007. 7. 2. 고린도전서 1:1-9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을 생각하니 바울은 고린도의 성도들 때문에 더욱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그들을 이끄시고 축복하실 것이니까요.


2007. 7. 3. 고린도전서 1:10-17 
글로에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고린도의 그리스도인들이 편이 갈려 있습니다.
                                               이 일을 해결해 주십시오.”그러다가 바울 사도님에게 편지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2007. 7. 4. 고린도전서 1:18-25
 
바울은 생각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부족해서야! 그래서 편 가르기가 있는 거지!
                                               영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 거야.’


2007. 7. 5. 고린도전서 1:26-31 
바울 사도의 편지가 고린도에 있는 성도들 모임에서 낭독됩니다. 노예 신분으로 있다가 예수님을 믿고,
                                               신앙 좋은 주인이 해방시켜 준 어느 성도가 눈물을 흘립니다.


2007. 7. 6. 고린도전서 2:1-10  
바울은 자신이 사역하면서 자신의 언변과 지식에 의지했던 것을 떠올립니다. 주님 앞에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오직 십자가의 진리만이 능력임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2007. 7. 7. 고린도전서 2:11-16 
성령 안에서 사는 것에 대하여 바울은 분명한 체험을 갖고 있습니다. 바울은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씁니다.
                                                “신앙인들이 이 체험을 가져야만 능력 있는 삶이 가능한데 ….”


2007. 7. 9. 고린도전서 3:1-9    
바울은 사역자들이 성숙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를 포함하여 모든 사역자들이 주님의 이름만을
                                               드러내게 하소서. 자기 집단을 만들지 않게 하소서!”


2007. 7. 10. 고린도전서 3:10-15
바울은 자신이 받을 상급을 생각합니다. 하늘나라에서 받을 그 아름다운 상급 말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이 모두 아름다운 상급을 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2007. 7. 11. 고린도전서 3:16-23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이 지금은 편 가르기를 하고 있지만, 결국은 성숙한 신앙인이 될 것을 믿고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의 미래를 내다보며 희망과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2007. 7. 12. 고린도전서 4:1-5   
바울은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그들이 밉거나 원망스럽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영적인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2007. 7. 13. 고린도전서 4:6-8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영적인 교만을 보고 있습니다. 그 배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탄의 세력을 보고 있습니다.
                                                바울은 기도합니다. “주님, 교만의 마귀를 물리쳐 주옵소서!”


2007. 7. 14. 고린도전서 4:9-13 
바울은 사도로서 자신이 지금까지 당한 고생을 생각합니다. 참 많이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힘들지는 않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어려움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필독 3] '사랑의 기도'와 '단숨의 기도' 본보기 [자료 : 보시니 참 좋았더라(말씀삶), 지형은 목사]

▣ 사랑의 기도
    기도는 대화입니다. 깨달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며,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보세요.

▣ 단숨의 기도
    깨달은 것을 한 문장의 기도문으로 적어보세요. 숨을 한 번 내쉬면서 될 수 있도록 짧게 만들어서 하루 내내 되뇌어 보세요.
                                   


 우리가 '사랑의 기도'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상수 목사]
 
 복음성가 중에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김성수 작사, 박재윤 곡)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 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내 딸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아들아(내 딸아) 네게 축복 더 하노라
 
 가사를 살펴보면
전반부는 내가 예수님께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후반부는 주님께서 내게 말씀해 주시는 내용입니다.

 '사랑의 기도'는 이와같은 두 가지 패턴의 기도문을 쓰는 것 입니다.
 순서는 서로 바뀌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찬양은 [열린설교학교] 교가에 해당됩니다.




▣ 다음은 '보시니 참 좋았더라' 매월호 앞부분에 있는 [말씀묵상법]에 수록된 독자 분들의 말씀묵상노트에서 인용한 '사랑의 기도'와 '단숨의 기도'입니다.

2007년 7월호 [김경자]
[사랑의 기도]
주님,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나 된 것이 주님 때문임을 압니다. 내 성취를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게 주신 것들을 붙들고 나아가겠습니다.
"너를 보살피고 돌보리라"

[단숨의 기도]
주님, 저를 지켜주세요!


2005년 1월호 [최유니]
[사랑의 기도]
예야!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내가 안다. 그러나 말씀이 아이들에게 세상과 구별되는 울타리가 되어줄 것이고, 기도가 아이들에게 세상을 이길 힘이 되어줄 거다. 네가 말씀 안에 거하고 기도할 때, 네 자녀들은 믿음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갈수록 창대하게 되는 믿음의 가문을 이룰 것이다.

[단숨의 기도]
오늘도 동일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06년 4월호 [양성자]
[사랑의 기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네 맘대로 너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자신을 바라보기에 바쁘단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 난 늘 네 곁에 있고 네가 날 보며 살아 간다면 골리앗과 같은 세상의 커다란 난관들도, 네가 다윗이 되어 내 이름으로 승리할 수 있을 거야.

[단숨의 기도]
나 자신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2006년 1월호 [박윤수]
[사랑의 기도]
"시작입니다.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새해를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한해로 맞이하여 가장 기쁘고 행복하게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얘야, 너에게 가장 소중하고 귀중한 한해가 될 것이다. 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있단다. 나도 너로 인해 기쁨을 얻을 것을 생각하니 설레는구나."

[단숨의 기도]
주님의 기쁨이 되는 한해가 되게 하소서!


2006년 8월호 [심재호]
[사랑의 기도]
네 마음의 중심이 너 자신에게 있느냐, 아니면 내게 있느냐?
"주님께 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네가 만나는 사람들은 나의 사람일 것이고 너를 돕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들과 협력하면서 늘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힘쓰도록 해라.

[단숨의 기도]
기회를 놓치지 않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해주소서.


                                                       [자료를 제공해 주신 지형은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